암기가 중요한 인공시대 엄청 수혜 본 케이스지.

어렸을 때 천야오예에게 두둘겨 맞고 지금도 3승7패로 열세인데

10판이나 둬서 천야오예에게 저 정도 밀렸으면 기재있다고 하기에는...

이창호는 일찍 뜨기 어려운 시대에도 10대 중반부터 압도적이였는데 이런 기사가 기재가 있는 거지.

그냥 아무나 기재있다고 할 수 없음. 

오히려 지금도 잘 하고 있는 강동윤은 기재는 있지만 노력은 덜 한 느낌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