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배 22회~25회 중 신진서 말고 다른 선수 였다면 우승 가능성 있는 게 있나? 참고로 22회는 신진서 4번 째 주자인 거 감안해도 22회: 불리 23회: 극히 불리 24회: 유일하게 할만 함 25회: 그냥 불가능 30회 이후 농심배는 존재한다면 중국 우승 싹쓸이하고 한국 2위, 일본 3위 그냥 고착화될 듯. 후원 끊길수도 있고..
중국에 라면 팔리면 농심은 행복해요
그래서 1, 3차 전 중국에서 하는 이유이기도 하지. 근데 결과가 매번 시시하면 흥행이 안되거든. 중국이 우승 할지언정.
가챠 도입하자
팬들이 재화 충전해주고 감독이 운영하기 1라운드 픽업 가챠: 커제(새우깡)
존나재밌을듯
31살 먹은 신진서 혼자 출전하고 4코인 주면 할만할지도
코스튬 빡센거 걸리면 기권할수도 있음
중국기원 ATM 확정
진서도 번기결승잘지고 대만기사에게도 망신당하는데 어차피 마찬가지 그러니까 여자바둑이 더 흥하지
포스트 진서 언젠가는 나타나긴 할건데 그전까지 진서가 나무들고 버텨야지 ㅋㅋㅋㅋ
지금 꼬라지 보면 안나올 거 같은데.. 이번 통합 예선 보고 더욱 그런 생각 들음.
21년~24년 말하는거지? 작년에는 우리나라가 꽤 여유 있었어. 박정환과 변상일 두명이 탈락하고 마지막 주자 신진서가 우승시킨건데 전력 자체는 중국에게 크게 안밀리는데..
ㅇㅇ 24회 때는 아주 괜찮은 흐름 이었는데 궁지에 몰린 경우가 훨씬 많고 너무 극단적이었다 보니 그런 우려가 나오는거임. 중국은 우승 못해도 참패를 하진 않으니까.
포스트 신진서 안나오면 일반 대중은 바둑뉴스 접할 일이 없게 되겠지. 뭔가 안좋은 일이 생긴게 아닌 이상
ㅠㅠ
한국바둑은 신진서가 마지막 불곷이다.. 그래서 더 화려하지..
남자는 신진서가 끝 여자는 김은지가 끝입니다. 지금 연구생들 수준 점점 낮아지고 있어요 도저히 중국 이길 수가 없습니다.
탁구로 치면 신진서는 유승민인거라 신진서이후에는 남자탁구처럼 4강 올라가기도 힘들겁니다.
일본처럼 폐지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