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박정환.


바둑에 대하는 태도가 좋고,

30대가 되어서도 성적을 냄. 

본인은 나이가 들어서 그럴수 있을까 자신 없다고 함.



2. 원성진

박정환과 비슷한 이유. 


3. 변상일

바둑을 대하는 열정이 뛰어남.


4. 신민준.

친해서 여러번 이겨도 미안하지 않은 유일한 상대.


5. 최정


6. 유망주는 아직 중국에 비해 부족한것 같지만,  한명 꼽자면 07년생.  김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