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서로 제대로 뒀는데 무승부 나고 지금은 이창호가 지쳐서 그냥 밀리는거다
2.신진서가 첫 대국에 살살뒀다. 접대바둑 느낌으로
3.안일하게(실수) 뒀다.
4.화재성 노림. 무명이면 이렇게 안하는데 이왕이면 이창호랑 무승부
이중에 뭐냐? 뭐가 진짜 모습인지 모르겠다 재대국 하니까 완전 다른 사람 같은 내용으로 두니
1.서로 제대로 뒀는데 무승부 나고 지금은 이창호가 지쳐서 그냥 밀리는거다
2.신진서가 첫 대국에 살살뒀다. 접대바둑 느낌으로
3.안일하게(실수) 뒀다.
4.화재성 노림. 무명이면 이렇게 안하는데 이왕이면 이창호랑 무승부
이중에 뭐냐? 뭐가 진짜 모습인지 모르겠다 재대국 하니까 완전 다른 사람 같은 내용으로 두니
13 섞인거지
신진서가 첫판은 접대느낌으로 살살뒀는데 하필 삼패빅 나서 빡쳐셔 빨리 끝내려고 제대로 두는거 같네요
시간 넉넉하게 주고 시작한 바둑과 초읽기에 몰린 상태로 두기 시작한 바둑을 같은 걸로 보냐? 생각 없음?
4번은 솔직히 오바임
초일류들과의 승부처럼 100프로로 둔건 아니어도 설마 접대는 안했을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