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유진은 장중헌의 기보를 보면서 대국을 준비했다 

철저한 실리위주 3귀생을 한 후 두텁게 두는  작전으로 나갔는데 이 작전이 주효했다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라 했는데 오유진은 장중헝에 대한 정보를 듣고 기보를 공부한게 성공했다 

어쩌면 바갤에서 흘러나온 정보를 통해 장중헝 정보와 기보를 얻었을 수도 있다


반면 인지도가 낮은 중국기사들에 대한 대비를 못한 다른 여자기사들은 모조리 예선탈락하고 말았음 

장중헝에 대한 고평가가 많았지만 그로인해 대비를 철저히 하는 반대효과가 발생한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