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유진은 장중헌의 기보를 보면서 대국을 준비했다
철저한 실리위주 3귀생을 한 후 두텁게 두는 작전으로 나갔는데 이 작전이 주효했다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라 했는데 오유진은 장중헝에 대한 정보를 듣고 기보를 공부한게 성공했다
어쩌면 바갤에서 흘러나온 정보를 통해 장중헝 정보와 기보를 얻었을 수도 있다
반면 인지도가 낮은 중국기사들에 대한 대비를 못한 다른 여자기사들은 모조리 예선탈락하고 말았음
장중헝에 대한 고평가가 많았지만 그로인해 대비를 철저히 하는 반대효과가 발생한 것임
똥가문 질척거리지말고 약속대로 탈갤해
나는 당가문이 아니라 탈갤할 이유가 없지
가문아 ㅠㅠ
바둑이 하루 대비한다고 되는 거면 다 승자만 있겠지 ㅋ
그 하루도 안하고 두는 바둑기사들 보단 낫지
지피지기면 백전불태가 맞는 말이다. 넌 어설프게 문자 쓰다가 네 수준을 스스로 드러낸 것.
백전백승이란 말도 같이 쓴다 언어란 많이 쓰이는대로 변하는 것인데 맞고 틀리고를 따지는 너는 사고가 꽉막힌 틀딱이란 것만 드러낸 것 .
전체 와일드 카드는 장충헌이 받나?
가능성 있다
그냥 수준차이
어제 대국 안 봤냐? 그 내용이 준비를 하고 말고 할 실력차가 아니었구만. 오유진이 소주한병 마시고 뒀어도 이겼겠다. 누가 보면 장중헝이 대단한 실력자라서 오유진이 거기에 쫄아 엄청 대비한게 먹혀서 이긴줄 알겠다. ㅋㅋㅋㅋ 하긴 이 인간, 김은지가 탈락하고 나서야 30초 피셔룰인 여자국수전을 격이 떨어지는 대회라고 까던거 생각하면 뭐 ㅋㅋㅋㅋ
바둑 한 판 가지고 수준 따이기는 13살 짜리 이겨놓고 수준차이 따지기는 30초 피셔는 격 떨어지는 대회 맞지
정식 시합이 아닌 한큐에서 잘둔걸로 수준 올려친건 모르나보네 ㅎㅎㅎ 그리고 여자국수전에서 오유진 막판 실족으로 질때도 30초 피셔 얘기 없다가 김은지 탈락때부터 격떨어지는 대회 운운한건 기억 안남? ㅋㅋㅋㅋ
오유진이 후반 초읽기엣 실족하는건 너무 많은거고 30초 피셔는 근본있는 대회에서는 하면 안됨
오유진 바둑은 노잼이라 거의 안보니까 그런거고 당연히 관심있는 대국을 보다가 문제점을 발견한거지 그리고 국수전은 원래 1분 초읽기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