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니어리그에서 1975년생 이창호가 1953년생 서봉수한테 이겨서 좋다고 웃으면서 인터뷰 하네.
1975년생이 시니어인지도 모르겠고,
나이들면 점점 어린아이 같이 돼 가는데, 20살이 10살 짜리 꼬마한테 이겼다고 좋아하는 꼴 같다.
https://m.cyberoro.com/news/news_view.oro?div_no=11&num=531121
시니어리그에서 1975년생 이창호가 1953년생 서봉수한테 이겨서 좋다고 웃으면서 인터뷰 하네.
1975년생이 시니어인지도 모르겠고,
나이들면 점점 어린아이 같이 돼 가는데, 20살이 10살 짜리 꼬마한테 이겼다고 좋아하는 꼴 같다.
https://m.cyberoro.com/news/news_view.oro?div_no=11&num=531121
정상에서 명예롭게 은퇴하는게 좋긴한데, 돈을 더 벌어야 되나 보네
돈 떠나서 바둑말고는 할 줄아는게 없는 사람이라
일반 대회에서 안 될것 같으니 시니어리그에서 노인 상대로 기분 풀이하는건가
시니어리그가 머리 희끗한 기사들 복지차원에서 하는건데 이제 조만간 50대 초반 기사들로 다 채워지겠네
백산수배도 55세부터 출전 가능인데, 한국기원은 시청률 때문에 시니어리그는 50세부터 출전 가능
한국기원의 60세 이상 노인기사 퇴출 작전
이창호의 목표가 궁금하다
평생 꿀빨아서 꿀인지도 모를걸?
조훈현 : 48세 삼성화재배 우승에 이어 49세에도 삼성화재배 우승. 50세에도 왕위전, 기성전, 명인전 준우승 서봉수 : 44세 진로배 세계 연승바둑최강전에서 혼자 9연승하여 우승. 46세 LG정유배 우승. 47세 왕위전 준우승 이창호 : 30세 춘란배 우승(이후 세계대회 우승 없음). 38세 KBS바둑왕전 우승. 37세 LG배 준우승 (※ 백산수배, 대주배, 시니어기성전 같은 시니어대회는 제외) 30세 이후 세계대회 우승없는 이창호보다 조훈현, 서봉수가 훨씬 대단해 보인다.
이창호는 아직도 세계대회 우승을 목표로 하는지? 세계대회가 아니더라도 국내대회 우승이라도 목표로 하는지? 49세 이창호는 시니어대회에서 노인들 상대로 이기게 목표인지 묻고 싶다.
그럼 똥씹는 표정으로 인터뷰하나
틀딱새끼들아 좀 꺼져 ㅋㅋㅋㅋㅋ복지이러고있네 좀 나이쳐들어서 경쟁력없어지면 좀 스포츠판에서 꺼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