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둑에 올인하며 다른 것은 쳐다본 적이 없었다.

홈스쿨링을 하며 초등학교도 다닌 적이 없었다.

학교에 다니지 않고 휴대폰도 없는 은지는 자연 친구가 거의 없다.

"6살 때부터 바둑만 공부하며 살아온 나는 친구의 소중함이나 필요성을 한 번도 느끼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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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네이버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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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부터 학교를 아예 안 다니고, 친구도 없는건 충격이다.

그래서인지 어쩐지 사회성이 없더라.

10집 넘게 진 바둑을 계가 직전에 던지는 것도 사회성 부족,

대국하다가 상대방 째려 보는 것도 사회성 부족,

이런 애를 여수팀 리더라는 중책을 맡겨 놓으니 팀 분위기 좋을리 없지


요즘 김은지 지고 망가지는 것 보는게 한 재미한다.

그러나 김은지 아직 어리니 사회성 부족, 치팅 전력 이런것 다 이겨내고

항상 겸손하고

세계대회 우승도 하고 성장하기를 기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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