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성전은 저녁 7시 고정대국이다 

예외적으로 하루 두판 두는 경우 낮대국 밤대국을 두지만 이 경우 낮대국은 중계 안함 

이번 토요일 낮대국은 방송대국으로 하루 한 판인데 낮에 할 이유가 없음 


대국자는 동일한 조건이라고 하지만 상대대국자는 당연히 저녁대국이라고 생각하고 준비했을 수 있음 

상대대국자랑 합의하에 한 것도 아니고  최정때문에 일방적으로 바꿨을 가능성이 농후함

만일 최정때문이 아니라면 합당한 이유설명과 사전공지를 했어야 하지만 한 바 없음 (밀실정책) 


한국기원은 이제까지 최정만 특혜를 준 적이 많기때문에 11월에 대회가 많은 최정을 위해 특혜를 줬을 가능성이 매우 높음

최정은 아시안게임때도 4강에서 혼자만 빠지는 등 특혜를 받은 사례가 많다 


다른 대국자는 일정이 겹쳐도 조정도 안해줘서 여바리랑 더블헤더 뛰면서 피해본적이 많은데 (김은지 스미레 등) 면서, 

최정만 시간조정 해주는 것은 불공정한 특혜가 맞다. 

최정이 그동안 여자바둑에 공헌한 것은 사실이지만 이제는 바둑리그 여바리 다 빠지고 다른 선수들보다 더 공헌한다고 보기도 어렵기때문에

더 이상의 특혜를 주는 것은 한국바둑에 도움이 되지 않고 기전담당자의 월권에 해당할 수 있음을 명심해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