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기억으론 을조는 미리 계약되어 있는거라 위약금 문제가 아니라 신뢰의 문제이고 팀이 탈락할 수도 있으니까 둔 거고, 을조 끝나고 김다영과의 국내 기전은 개인전이니까 바로 기권한 걸로 앎
최정도 올해 을조는 코로나 때 2년 전에 이미 계약된거라 취소 못 한다고 했다며?
그리고 징계위원회에서 언제부터 언제까지 자격을 정지한다고 의결한 걸 정확히 지켰는데 뭐가 문제라는 건지
내 기억으론 을조는 미리 계약되어 있는거라 위약금 문제가 아니라 신뢰의 문제이고 팀이 탈락할 수도 있으니까 둔 거고, 을조 끝나고 김다영과의 국내 기전은 개인전이니까 바로 기권한 걸로 앎
최정도 올해 을조는 코로나 때 2년 전에 이미 계약된거라 취소 못 한다고 했다며?
그리고 징계위원회에서 언제부터 언제까지 자격을 정지한다고 의결한 걸 정확히 지켰는데 뭐가 문제라는 건지
신뢰의 문제때문에 출전? 아예 신뢰의 문제때문에 이영구한테 치팅한거라고 쉴드치는게 날거같네요 ㅋㅋ
댁이 더 비열해요 신뢰의 문제때문에 출전이러니? 이게 진짜 무슨 쉴드인지 감이 안잡히네
치팅 자백하고 출전했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치팅 자백하고 여자기성전 출전도 계약된건가? 아 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있는 병신들은 말해도 모른다 자기들은 성인군자처럼 저러지만 실제적으로는 사회버러지들만 은지까는거
와꾸로 누구 까는 너도 혹시 사회버러지? ㅋㅋㅋㅋㅋ
당연히 말 나오지ㅋㅋ 은빠도 최정 여바리 빠질 당시 계약되어 있는 을조는 왜 자꾸 나오냐고 했는데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