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재가 좋다기 보다는 전형적인 노력으로 현재까지 위치에 옴.
최근 김민서에게 지는 것보면 앞으로 최정급으로 올라가기 보다는 지지부진할 가능성이 크다.
정확한 비유는 아니지만
문민종이 유망주로 8연 전 데뷔했을 때 이미 내리막이였던 30대 원성진을 8년이 지난 현재 40살 원성진에게도 확실히 밀릴 것이라고 예상했나? 그게 인공바둑의 한계고 최정도 앞으로 10년 정도는 충분히 활약히 가능함. 현재 국수전, 기성전 조기 탈락하는 김은지를 보면 더 이상 올라가긴 힘들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