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조창돌로 이어지던 한국1인자면 당연 세계 1인자인줄 알던 팬들에게 그게 아니라는 어두운 현실 최초로 인식시킴

2. 본인이 정배이던 바둑올림픽 응씨배 누구나 우승을 믿어 의심치 않던 상황에서 판팅위한테 털리고 준우승

3. 지난번보다 더더욱 본인이 정배이던 바둑올림픽 응씨배 누구나 우승을 믿어 의심치 않던 상황에서 탕가한테 털리고 2연속 준우승. 바둑팬들 혈압 올라 뒤짐

4. 그 와중에 저 혼자 큰 돈 버는 갑조리그나 이벤트기전은 또 여포 빙의해서 졸라 잘 둠

5. 자국기사들 졸라 패는거 전문

6. 5회 메이저 우승 중 4번이 자국기사 팬거. 그나마 외국기사 이긴 한번도 시발 질 수가 없는 치우쥔

7. 팬서비스 행사는 존나 다 빠짐. 본인보다 한참 선배인 박영훈이 등신대 똥꼬쇼 함

8. 아시안게임 출정식(?)이었나 뭐였나도 혼자 빠짐

9. 그렇게 다 빠지는 와중에 여자기사나 여자 유명인(이슬아 우이밍 손연재)과는 투샷사진 졸라 찍어댐

10. 싸인 받으러 온 팬 노룩 개무시 사건

11. 바둑리그에서도 본인바둑 지면 팀원들 두는 중에도 먼저 집에 가버리는거 유명함

이래저래 호감 요소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