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이 본인팀 2지명 선수 뚝배기 깨버렸고
그 다음 상대가 본인팀 3지명 선수
이것도 이기면 다음 상대는 어쩌면 본인팀 1지명ㅋㅋㅋㅋ 대진표 웃기려고 이렇게 짠거냐
본인팀 상대로 한풀이 도장깨기 무쌍난무 시전중인 바둑맘
"나한테도 지는 저런것들 델고 시즌을 보냈다니..." 자괴감 들듯ㅋㅋ
그 다음 상대가 본인팀 3지명 선수
이것도 이기면 다음 상대는 어쩌면 본인팀 1지명ㅋㅋㅋㅋ 대진표 웃기려고 이렇게 짠거냐
본인팀 상대로 한풀이 도장깨기 무쌍난무 시전중인 바둑맘
"나한테도 지는 저런것들 델고 시즌을 보냈다니..." 자괴감 들듯ㅋㅋ
바둑맘 진짜 잘둠 - dc App
답답하면 니들이 뛰던가 (진짜 뜀)
저건 권효진이 선수선발 잘못한거 자기보다 못두는 애들을 2장 3장으로 뽑았으니 최서비는 3장이 맞고 이나현은 4장이 맞다
♧상대전적♧ 김채영:권효진=4:1 이나현:권효진=1:0 최서비:권효진=1:1(문경새재배 포함)
ㅋㅋㅋㅋ
바둑계에서나 일어날 수 있는 일이네. 옛날에 백인천이 감독겸 선수로 뛴 적 있는데 기억나네.
작은조 걸린 선수들은 하루 세판 두면 힘들지 뭘 까긴 까
여자선수한테 졌다고 질질짜도 우쭈쭈해줘서 남선수들이 살아남고, 성폭력해도 유튜브에서 잘나가는게 바둑계임 남바리들이 뭐 대단한줄 아냐 남초에서 우쭈쭈받고 1등하는 강남키즈들일 뿐임
대놓고 여선수 배척해야 차별인줄 아는가 본데 여선수가 뺨때리고 질질짰으면 평생 조롱했겠지 원글같은 애들때문에 여선수들이 재능을 못펼침
이정은 이나현 자매 역시 잘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