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선에서 멀어졌다고 하더라도 그래도 상위권 찍어봤으면 흔히 말하는 가닥이 다름

안형준 해설 오늘 신진서 프로가 6집 정도 불리한 가운데 중앙 상변에 둔 수 이후로 10집차 까지 벌어졌는데 커제가 두기도 전에 

보자마자 기회가 왔다 이제 모른다 선언하드라


뭔가 ai 참고도만이 아닌 인간기준의 까다로움 그런걸 알고 있던 느낌

송태곤 해설도 막 그 수보고 그래프 볼 필요는 없다고 어차피 지금 집수는 의미없다고 말하기는 했지만 

ai참고도 보여주면서 그래도 커제가 이렇게 두지 않을까 식으로 해설했다면


안형준 해설은 그냥 그 수 보자마자 왔쓰요~ 

닝겐 기준 신의한수 였나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