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탕은지의 끝없는 욕심편]]
패하다 딸랑 중앙3점 먹고 우하 50집 내준 우당탕은지ㅋ
나중에 그 3점 먹은 중앙대마가 못살아서 개고생함ㅋ
그렇게 따지면 우하는 60집도 넘는 자리ㅋㅋㅋㅋㅋ
그게 뭔 수냥?
아아아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탕은지의 끝없는 욕심편]]
패하다 딸랑 중앙3점 먹고 우하 50집 내준 우당탕은지ㅋ
나중에 그 3점 먹은 중앙대마가 못살아서 개고생함ㅋ
그렇게 따지면 우하는 60집도 넘는 자리ㅋㅋㅋㅋㅋ
그게 뭔 수냥?
아아아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수도 상대 얕잡아보고 1초만에 둠
똥가문 오열
개빡친듯 ㅋㅋㅋ
쪼다인증
ㅋㅋ
은지해설은 150%이상이 뻥해설이다
뭐 한두번이냐 얘는 밀어줄 사이즈 안된다
음탕은지의 헛발질은 대국에서 상대가 힘을 못쓰면 한없이 얕잡아 보는 오만한 성격이 또 나온 건데 우리야 은빠들 빼고는 은공이 수비나 페이스 안배, 지키기도 모르고 오로지 공격 일변도의 애송이라는 걸 알지만 아직까지 은공을 모르던 중국과 일본 바둑팬들도 은공이 어느 정도의 애송이인지 뽀록이 나버렸다.
탕은지가 오천원배에 길이 남을 역대급 병크를 시전해서 그렇지 우당탕자원도 패싸움 하는 와중에 백 한점을 따낸 것도 어이 상실한 떡수다. 그건 패감도 안되고 좌중앙 백돌을 공격하다가 자연스럽게 연결시켜줄 뿐이고 결국 흑돌이 살아가는 의미밖에 없다. 흑이 우중앙 백돌을 가르기 위해 들여다 보는 수를 뒀는데 백이 패를 해소하면 오히려 백돌들이 잡히면서 우하귀 백은 두집 내고 사는 의미밖에 없으므로 무조건 우중앙 백돌을 이어야 한다. 그때 흑이 패를 따내면 백은 좌변에 악수패를 쓸 수 밖에 없고 그런 흐름에서 백이 패를 해소하면 흑도 그때 백 한점을 잡으면서 진행하면 중앙과 상변 싸움에 유리해지기 때문에 역전은 안되지만 집 차이도 줄이면서 긴 승부로 만들 수 있었다.
물론 우당탕자원도 평소라면 당연히 볼 수 있겠지만 세계대회이고 형세가 몰리는 상황이라 나온 실수로 보인다. 그런데 탕은지는 상대가 이렇게 밥상을 차려주는데도 평소 습관대로 닥공으로 나오다가 밥상을 걷어찼다. 탕은지의 뇌구조에서는 흑 석점을 잡는 의미보다는 곤마 두 개를 연결시켜서 상변 흑돌을 공격하는 재미가 있는데 탕은지로서는 이건 못참지 ㅋㅋㅋ 탕은지는 수십 집이 걸려있는 이렇게 중요한 자리에서 30초도 안썼는데 아마 그 시간도 패쪽은 아오안이었고 흑을 공격하는 것만 봤을 것이다. 상대 돌잡기 좋아하고 만방으로 이겨야 신이 나는 하수들이 원래 그렇게 두는 거다. 이 시점에서 은공빠들이 탕은지의 이런 애송이다운 모습을 보고도 아직도 탕은지가 최정을 넘는 신진서급이라고 정신승리를 할 수 있을 지 궁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