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력은 강한데 중요한 경기 자기 스스로 기회를 날린다고 일침
어제 경기 작년 닥터지 올해 닥터지등 큰경기에서 바둑이 이겨있어도
욕심을 내고 더 이길려고 오만을 부린다고 강력히 일침함
본인 스스로 모든 기회를 날린다고 말함
작년 닥터지도 질수가없던 100프로 바둑 스스로 기회날리고
올해 닥터지 결승 종국 에서도 이겨있는 바둑 중앙돌을 무리하게 나와
우세를 다잃었고 어제도 탐욕이 부른 중앙집착에 자멸했다고 평가함
김은지는 큰경기에서 바둑이 좋을때
승리에 도취되어 상대를 얕본다고 말함
특히 여자선수들과의 대국에서 상대를 깔보는 오만한 습관이 있다고함
저걸 고치지 못하면 앞으로도 이해못할 패배는 계속 나올것이라 일침
모든 바둑팬들이 기대했는데 자기 욕심 아집에 노타임으로
착수하는 저런 바보같은 짓을 하면 팬들은 다 돌아설것이라고
김성룡이 강하게 말함
그게 다 실력부족
올래 닥터지는 우세한 바둑은 아니었음 그냥 호각
이거딱 신진서에게 해당하는건데
진서는 오만해도 됨
네이뜨 떨어지는 기사에게 방심하다 지는거
오만 때문에 졌다는 건 넋두리고, 판을 읽는 힘이 아직 완성되지 않은 탓으로 보는게 맞지 싶다
닥터지 결승국도 8집 차이 집만지으면 이기는거 중앙 살리자고 조졌지 ㅋㅋㅋ 오유진 바둑 배워야함
'이렇게해도 이긴다' 라는 확신이없으니 더 강하게 두는거임. 즉 실력부족이다.
내가 형세판단 잘 안될때 이래왔음. 특히 갓 9단찍고 나보다 쌘 애한테 어떻게 앞서고있을때 이러다 진적이 한 두번이아님. 그리고 후반에 빨리두는것도 절대못고칠거임. 생각이 하나에 매몰됐을때 하는거라 본능에가까운거임.
너같이 입단못한 애랑 은지는 재능이 달라
그런다고 김은지가 진 판이 이긴판이 되지는않음.
어제도 좆병 같더라. 탕자원이 빵따내니 노타임으로 중앙 끊더라. 그냥 오만함 그잡채.
은공이는 손바람내는거 평생 못고칠듯 인터넷 5단도 안할 병신같은 손바람 중앙 두텁자고 초간삼간 불태운 병신 손바람
쓸데없이 키워주니까 그러지
다른 기사들이 어제 우하귀 패를 해소하지 않고 역전당하면 평소에는 있을 수 없는, 잠깐 정신이 나간 실수이겠지만 은공은 대국에서 상대방이 힘을 못쓰는 바둑을 하면 그냥 졸로 보고 무시를 하면서 그대로 끝장을 내려고 하기 때문에 습관적으로 나오는 행동이고 즉 실수가 아니라 실력이라는 거지. 형세판단이 미숙하기 때문에 더더욱 KO로 이기려다가 크로스카운트 한방에 나가떨어지는 건데 그래서 실력인 거지. 오만한 성격은 타고난 거라 절대 못 고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