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바둑협회, 한국기원의 영향력 확장 우려

->공정성을 이미 잃은 제목


최근 대한바둑협회 회장 선거를 앞두고 (재)한국기원이 대한바둑협회를 장악하려는 의도를 보이고 있다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장악하려는 의도를 보이고 있다는 의혹. 부정적인 단어를 써서 (재)한국기원에 대한 이미지를 안 좋게  한다.
이와 관련하여 지난

프로기사회장 선거에 출마한 한종진 프로기사회장의 발언이 주목을 받고 있다. 그는 인터뷰에서 "프로들이 대국 외의 다른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환경을 마련하겠다”고 밝히며 공교육 현장 ,실업팀감독. 대회 심판 정부사업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기회 확장을 언급했다.

이러한 발언은 한국기원 인사가 대한바둑협회 회장직에 당선될 경우 협회를

한국기원에 종속시키려는 의도가 있는 것이 아니냐는 비판을 받고 있다.
->주장에 대한 증거로 한종진 기사회장의 인터뷰를 올렸다. 위 발언과 한국기원 인사가 대한바둑협회 회장직 당선거에 대한 비판과 연계점이 없다.

-> 대한바둑협회를 한국기원에 종속시키려는 의도가 있다는 주장에 대한 증거로 매우 빈약하고 논리적 비약이 심하다.


만약 한국기원이 추천한 인사가 이번 대한바둑협회 회장 선거에서 당선된다면, 아마추어 바둑계는 홍석현 회장 시절과 유사하게 모든 일자리를

프로기사들에게 빼앗겨 위기에 처할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 또한, 한국기원 내부에서 흘러나온 소문에 따르면, 전국체전 출전 선수가 프로기사로

교체되고 KBF리그가 한국바둑리그의 하부 리그로 전락할 가능성도 있어, 이는 아마추어 바둑계에 큰 파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 홍석현 회장 시절 모든 일자리를 빼앗겼다는 주장에 대한 증거가 없다. 

-> 흘러나온 소문에 따르면? 이런 식으로 글쓰면 안 된다. 전국체전 출전 선수가 프로기사로 교체된다는 근거를 가지고 이야기 해야한다.

-> KBF리그는 현재 스폰서가 없다. 참가팀의 참가비로 상금을 주는 상황이다. 

-> 바둑리그 하부리그가 되면 오히려 좋다. 우승하면 바둑리그로 승급할 수 있다.

이와 같은 상황이 진행된다면 기존 아마바둑계의 선수 및 임원들은 설 자리를 잃게 될 수 있으며, 이는 아마추어 바둑계의 존립에 심각한 위협이 될

수 있다. 이러한 변화가 바둑계 전반에 미칠 영향에 대해 많은 이들이 우려의 시선을 보내고 있다.

-> 아마바둑계 선수들은 오히려 좋다. 어차피 아마대회 상금가지고 생활하는 선수는 거의 없다. 

-> 가장 발등에 불떨어진 사람들이 아마바둑계 임원들이다. 곶감빼먹듯 예산빼먹었는데 한국기원에서 오면 그게 안 되니 이런 찌라시를 기사마냥 뿌리는거다.


결론: 현재 아마바둑계 기득권이 있는 임원들이 발등에 불이 떨어져서 선거를 앞두고 한국기원 악마화 작업을 시작했다.

       현재 대한바둑협회는 작년에 서효석 전 회장이 탄핵된 후 예산 21억에서 0원, 도핑문제로 전국체전 배점 0점 강등, KBF리그 스폰서 0원 등

       역대급 위기에 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