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 국내여자대회 분류는 내 마음대로 함.
여류십단전, 여자국수전, 여자기성전, 여자명인전, IBK배, 닥터지배를 넣었고
여기에 16강 토너먼트 구조에 강자들 모조리 참가했고 올해 상금이 대폭 올라간 제4회 난설헌배를 넣음.
해당대회의 마지막 대국만 기록한 결과가 아래이고
이걸로 알 수 있는 건 몇개의 메이저 국내여자기전을 참가했는지, 우승률은 어느정도인지 알 수 있음.
혹시 빠진 대회 있으면 알려줘.
최정은 36개 메이저 국내여자기전에 참가했고
그 중 22개를 우승해서
우승률 61.11%를 달성.
그리고 올해 2개의 메이저 국내여자기전이 남아있다.
이제 김은지를 알아보자.
김은지는 15개의 메이저 국내여자기전에 참가했고
그 중 2번의 우승을 차지함...
우승률은 낮다. 13%
최정은 롱런을 위해선 내년에도 컨디션관리가 계속 필요해보임.
김은지는 랭킹이라는 허상을 벗어내고, 본인 바둑의 문제점을 냉철하게 짚어 고쳐나가야 할 것임.
김은지는 최정을 좇기보다 스미레의 추격을 더 신경써야 할지도 모르겠어.
최정은 라이벌이 없었고 김은지는 최정부터 라이벌이라
이런게 통계의 착각이지 전성기동안 우승할거 다하고 하향길에 들어선 선수랑 아직 전성기 시작도 안한 선수랑 비교 이래서 통계의 통자도 모르는 공대생따리가 spss가지고 깝죽대니 해석의 오류가 생기는 것 비교할려면 17세에 랭킹100위안에도 못든 최정과 30위권인 김은지랑 비교하든가
최정의 첫 15개 기전 참가시 우승 횟수 7회. 김은지의 첫 15개 기전 참가시 우승횟수 2회.
다 저기에 녹아들어 있는데 뭐가 불만임?
똥가문 똥떵어리 비추테러 보소 ㅋㅋㅋㅋㅋㅋㅋ
이새끼는 또 시작이네 ㅋㅋㅋ 병신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