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젯잔 시절 하스스톤의 평균 턴 숫자.

그 좆같은 가젯잔 해적 쓰랄 조차도 평균 턴 숫자가 7턴임.

그러면 지금 섀도우 버스는 어떨까?





이쪽은 1티어 직업 자체가 5.7턴임. 심지어 컨트롤 덱 중심이라는 드래곤은 6.8턴.

최소한 손에 무슨 카드가 있고, 뭐 버티고 서로 패싸움을 벌이고 이런것 없이 그냥 멀리건에서 게임이 끝나버린다는 소리임.


이런 상황이 벌어지는 가장 커다란 이유는 드래곤이 pp펌핑으로 마지노선을 쫙 그어 놓았기 때문이고, 여기에 결정타를 날린 건 그 환경 안에서 혼자 다른 덱 보다 차원이 다른 속도로 달리면서 게임을 박살 낸 네크로 때문임.


걍 지금 섀도우 버스 제작진은 자신들 실패를 인정하고 네크로 너프와 드래곤 너프를 시급히 해야 한다.

그것 이외에 지금 망가진 밸런스를 되돌릴 방법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