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4567 코스트 안 남기고 하는 템포플레이의 유리성이


하스스톤 보다 심함 하스도 이것 때문에 욕좀 많이 먹는편인데

(드로우 운빨로 123456플레이 잘 풀릴때랑 아닐때랑 승률차가 크니깐)


이 겜은 좀 더 심한거 같음


하스의 랜덤성을 옹호하는건 아니지만 하스는 운빨로 게임이 뒤집어질 여지라도 있는데


요거는 초반 1234턴때 1,2턴을 한번이라도 쉬거나 3,4,5턴때 코스트를 남기게 되면


거의 지게 됨;; 역으로 내 코스트플레이가 완벽했다? 그럼 아무리 덱간의 상성빨이 있어도 이길 확률이 높아질 정도로 쉽게 플레이가 됨


특히나 TOG에 와서 개별카드들의 사기성이 심해지면서


이러한 경향이 더 강해진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