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한 판이 너무 개관광 - 원사이드하게 진행되는 경우가 많다는거다.
패가 조금이라도 잘못 뜨면, 네크 상대로 후공이고 나는 1코에 뭐가 안나올경우 롤의 스노우볼링처럼 밀리기 시작하는데
롤로 치면 미니언도 못먹고 끝나는것처럼 20:0 / 17:0으로 지는 경우가 너무 많이 생긴다는것이다.
사실상 승패는 4-5턴쯤에 결정되는 경우가 많다.
라합을 못 막았을때, 귀공자가 생물 2마리에 능력 발랐을때, 심지어는 멀리건 후 내 손패가 구릴때 등등.
그중에서 가장 악질은 피관리 잘한 드래곤이 수룡녀를 꺼내고, 이스라필을 꺼내는 턴까지 갔을때 등등.
피가 아무리 많이 남았다고 해도 개관광당하면서 5턴쯤이면 사실상 승부가 결정되니까. 이게 게임이냐? 란 소리가 나온다.
마치 헬조선의 사회문제처럼 처음에 뭔가 가지고 태어난놈은 끝까지 잘되고, 초반에 좀 꼬인놈은 절대로 역전각 안나오고 계속 말리다가 자살하듯이..
맞음 사실 그냥 멀리건에서 겜 끝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