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르베로스는 현역 필수 카드로 채택되고 있는 상황이고..

포르테도 질주램에선 여전히 필수이고..

서울딜러는 죽었던 애가 갑자기 부활해서 현역이 된 상황..

이 둘이 구레전 중에선 승률덱의 필수카드로 채용되고 있고..


그나마 몰락해가는 종족을 이끌어가는 구레전으로는 

씹사기에서 로열의 소년가장으로 전락한 알베르

파워인플레로 갑자기 효용성이 높아진 츠바키.

멸종위기종으로 전락했지만 여전히 사기는 좀 칠 줄 아는 도로시

그리고 백랑 정도??


중립카드 중에선 여전히 유용하게 쓰는 사하퀴엘

예전보다는 덜하고, 사용하기에도 좀 애매해졌지만 여전히 간간히 보이는 루시퍼...

그리고 주인공인 바하무트..


이렇게 생각해보니 은근히 살아남은 구레전이 많긴 하네?? 은근?

신레전에 다 씹혀서 문제긴 해도..


하지만 뭘 해도 살아남을 진정한 전설 카드는 역시 고엘이 아닌가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