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게가 일반적인 회사인지는 둘째치고


의사결정을 대단히 신중히 하고 뭔가 릴리즈할때도 검토에 검토를 거듭해서 


산출물도 존나게만들어야하고 검토결과 컨펌도 몇번이나 받아야하고  


아무튼 한국보다 좀 더 신중하고 대충대충을 안하려는게 얘네 문화


내가 겪어본바는 그렇단거 


그래서 경직됐단 소릴 많이 듣는건가부지


근데 사이게 밸패소식없이 이벤트는 이것저것 열어대는거보니 그냥 생각이 없는거같기도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