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확장팩 TOG에 들어오면서 새로운 카드들이 생기고, 메타의 변화로 인해 가루 리스트를 갱신하게 되었음. 이 목록에 있다고 해서 완전히 쓸 수 없는 카드라는 것은 아니고, 평가는 밸패나, 새로운 확팩이 나올 경우, 평가는 뒤집어질 수 있음.
카드명은 한국어로 되어 있으니, 다른 언어를 쓰는 섀갤럼은 카드 일러스트와 코스트 등을 통해 알아서 파악하도록 하자.
카드를 갈 경우 얻을 수 있는 가루는, 브론즈는 10가루, 실버는 50가루로서 골드가 250가루를 주고, 레전드리가 1000가루를 주는 것에 비해 상대적으로 갈아서 얻는 이득이 없어서 골드와 레전드리만 소개함.
그리고 레전드리의 경우, 매우 독특한 효과들을 가지고 있는 것이 대다수인데, 이는 메타의 변화에 따라서 평가가 갈릴 가능성이 높음. 따라서 가루가 영 급하지 않는 이상 레전드리 보다는 골드 카드를 우선적으로 가는 것을 권장함.
1. 첫 번째 저주
3코스트 주문: 상대방 추종자 하나에게 피해 2, 두 번째 저주 1장을 내 손에 넣는다.
(참고: 두 번째 저주는 6코스트 상대방 하나에게 피해 5, 최후의 저주 1장을 손에 넣는다.)
(최후의 저주: 9코스트 주문: 상대방 추종자 하나에게 피해 8)
카드 한 장으로서 총 합쳐서 3장의 효과를 얻을 수 있어서 좋은 카드인 것 처럼 보이지만, 위치에게는 충분한 드로우 카드가 있기 때문에 굳이 이 카드를 이용할 이유가 없음. 또한 3코스트를 사용해서 추종자에게 2딜, 6코스트로 추종자에게 5딜, 9코스트로 추종자에게 8딜 이 3가지 주문 모두 코스트 대비 능력치가 좋지 않은 카드들임. 또한 주문을 사용한 제거기가 많은 것이 위치라 이 카드를 채용하여 얻을 이점은 없음.
2. 마력장
5코 아뮬렛, 내가 주문을 사용할 때마다, 내 모든 추종자에게 +1/+0 부여.
역장 위치를 구성한다면 코어 카드로 사용할 수는 있다. 다만 마력장이 공격력은 올려주지만, 체력은 올려주지 않기 때문에 단일 하수인의 경우 쉽게 제거당할 수 있고, 같이 사용한다면 눈사람이나, 초월인데 초월의 경우 다른 방식으로 피니시를 내는 것이 더 강력하다 생각되고, 눈사람의 경우 예능덱의 범주에 들어간다 생각해서 가루 리스트에 넣었음.
3. 서리바람
5코스트 주문: 체력이 1 이하인 상대방 추종자 하나를 상대방 손으로 돌려보낸다.
눈사람 1장을 전장에 소환. 주문증폭 돌려보낼 상대방 추종자의 체력 +1, 전장에 소환하는 눈사람 +1장.
상대방의 하수인을 제압하는 것과 내 필드에 눈사람을 쌓을 수 있는 카드. 다만, 초월위치가 사용하기에는 빠르게 초월타임을 잡아야 하는 초월에게 5코스트라는 비용은 너무 부담스러운 비용이고, 차원의 마녀 도로시를 이용하는 템포위치에게는 패만 꼬이게 되는 용도. 명부덱에서는 활용되지만, 명부라는 덱이 현 메타에서는 예능에 가까운 덱이라 생각되어 가루가 급한 사람들이 고려할 것은 아님.
4. 신비로운 깨우침
6코스트 주문: 카드를 1장 뽑는다. 주문증폭 +1장.
이 카드가 아니라도 위치는 드로우카드가 넘쳐난다. 설령 이 카드를 활용한다 할지라도, 내 패가 9장이 되는 순간 드로우를 멈추는 것이 아닌, 주문증폭이 되어있는대로 하나하나 카드를 뽑아서 태워버리는 것도 단점이고, 6코스트라는 비용이 만만한 비용 역시 아니다. 이 카드와 명부를 같이 채용하겠다면야 할 수는 있겠지만, 위에 서술했듯, 명부는 예능이라 생각하고, 명부위치는 굳이 이 카드가 아니더라도 무덤 쌓는 방법은 많다. 쓸 곳이 없는 카드.
5. 용의 계약자
7코스트: 내가 주문을 사용할 때마다, 용 하나를 전장에 소환.
7코스트 하수인이라 하기에는 이 하수인의 비용이 지나치게 낮고, 주문을 사용해야 되기 때문에 0코스트 주문이 없는 한, 실질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타이밍은 8코스트 이후. 그리고 8코스트 이후에 용을 소환하면서 턴을 넘긴다는 것은 상대방에게 피니시를 낼 수 있는 기회를 한번 넘기는 것과 같음. 그리고 체력 2를 제거할 수 없는 리더는 거의 없다 보는게 편하다.
6. 대소환사 에라스무스
8코스트 하수인, 진화 전: 내 턴의 종료에 상대방의 무작위 추종자 하나에게 피해 5.
진화 후: 내 턴의 종료에 상대방의 무작위 추종자 하나에게 피해 7.
낚이기 쉬운 카드. 돌겜에서 라그나로스 기대하고 넣었다가는 피 볼수 있는 카드다. 명치에 데미지가 들어가지 않는다는 점에서 아쉽고, 무작위라는 점이 잠복해있는 하수인을 잡을 수 있다는 점에서는 좋아 보이지만, 차라리 3코스트로 사용할 수 있는 에라스무스의 비술이 더 좋다. 더구나, 에라스무스의 비술은 주문증폭까지 시켜준다는 점에서 에라스무스를 그냥 사용할 이유는 없다고 생각함.
7. 마나리아 공주 앤
출격: 마나리아 용족 글레어 하나를 전장에 소환하고 진화시킨다.
진화 후4/4, 공격시 상대방의 모든 추종자에게 피해 1.
(참고: 마나리아 용족 글레어: 진화 후 2회 공격할 수 있다. 진화스텟 4/4)
우선 글레어를 소환하여 진화시키는데, 이 스텟값이 4/4라서 사실상 공격력이 4 이상인 하수인들만 있을 경우에는 2회 공격이라는 옵션은 거의 없다 볼 수 있다. 특히 8코스트 이후에 공격력이 3 이하인 하수인을 제거할 가능성은 더욱 떨어진다. 그리고, 본체인 앤의 경우 진화포인트를 사용하지 않는다면 3/3의 낮은 스텟이고, 능력을 사용할지라도 모든 추종자에게 피해 1이라는 능력은 8코스트 이후 묵직한 하수인들을 고려하면 큰 활약을 하기 힘들다.
8. 미스릴 골렘
9코스트 하수인: 출격 상대방의 모든 추종자에게 피해 1. 주문증폭 피해량 +1.
우선 이 카드를 재대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손패에 몇턴간 들고 있으면서 주문증폭을 해야만 광역 데미지로 사용할 수 있는데, 이는 핸드가 꼬이는 것을 유도하기 때문에 사용하기 힘들다. 고코스트에 비해 효과가 지나치게 단순한 것 역시 사용하지 않는 이유.
9. 언령술사 진저
9코스트 하수인: 출격 턴 종료까지 내 손에 있는 모든 추종자의 비용을 0으로 만든다.
턴 종료까지 내 리더에게 「출격 능력이 발동되지 않는다」를 부여. 턴 종료까지 내 추종자 모두와 새로 소환된 추종자 모두는 상대방 리더 공격불가.
9코스트에 이 카드를 통해 하수인을 대량 전개할지라도, 9코스트 이후라면 바하무트와 같은 광역 제거기가 많이 존재한다. 또한 명치를 때리지 못한다는 것 때문에 피니시로 채용하는 것도 큰 무리가 따른다. 이 카드를 활용하려면 초월이랑 같이 이용하거나, 진저를 자살시킨 다음에 0코스트가 된 질주하수인들로 게임을 끝내는 것인데 초월에게 진저를 사용하는 것은 매우 큰 패말림은 자연적으로 유발하며, 위치는 진저를 자살시킬 방법이 진화포인트를 이용하여 상대방에 하수인에 박아서 자살시키는 것 밖에 없다. 어느 방향으로 가도 예능이라는 범주에 속함.
단, 다음 확장팩에서는 제작진이 진저에 관련된 카드를 푸쉬해준다는 말이 있었으니, 가루가 정 급하지 않으면 진저 정도는 아껴두는것이 좋다고 생각함.
(변경내용) 변덕의 경우 쓸 가능성이 있는 카드라서 목록에서 제거함.
진저는 지금은 인정하지만 나중 가면 모르니 추신이라도 적어주자
ㅇㅋ 추신 달것음
날아오르라 - dc App
골...렘 진저는 다음확팩에 지원해준다지 않았남 - LD
위치 전설은 도로시 멀린 빼고 다 쓰레기네
서리바람 마력장 갈지말자ㅠ
역장 마법검은 최고의 뽕맛을 보여주는 덱인데 갈지 말자
레전이 세개나 있네
않이 역장 서리바람같은 꿀잼카드는 갈면 후회함;; - dc App
그냥 직업 보고 위치면 다 갈아도 되는 거 아님?
진저붐은온다....
진저에 대한 내용은 추가했음. 그리고 꿀잼카드 찾을 타임되면 어련히 가루 많겠지. 내 책임 아님
진─저 붐은 온다...
겨울여왕의 변덕의 경우 사용하는 덱들도 있어서 가루 목록에서 제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