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생각나서 적는거고 아마 다들 알만한 이유일거임
1. 도박성이 짙음
보통 패가 잘풀리면 8~9코쯤 킬각이 나오는데, 조금 꼬이거나 처치기만 잔뜩잡힌상태에 상대가 추종자 안내면 패를 털 방법이 없어서 말리기시작함. 물론 처치기 자체는 적당히 넣겠지만 다른 말리는 방법이 여럿있음. 드로우카드만잡혀서 패가 터진다던가.
2. 근래 덱 대다수에 취약함
요즘 덱 대다수가 네크, 램프드래곤인데,
네크는 알다시피 필드 정리 꼬이기 시작하면 늦어도 7~8코에 명치가 터짐. 근데 백골맨추가로 필드정리가 더 꼬이기 쉬워짐. 내가 위에 적었듯이 초월이 잘풀리면 8~9코에 킬각이 나오는데, 네크는 적당히 풀리면 됨. 네크가 에엑따 3장집고 그다음 하울, 켈베같은 고코만 나오지 않는이상 왠만해서는 네크가 이김.
드래곤의 경우 ROB까지는 후반보는덱에 펌핑수단도 신탁, 아일라, 투기 이 3종류가 주류임. 진화해서 펌핑하는거 있긴한데 진포아까워서 보통 안쓰지. 근데 TOG와서 수룡신의 항봉무녀가 나왔음. 5턴후라는 제약이 있긴한데 펌핑, 힐 다되고 스탯패널티도 없음. 힐받는것도 각성후라는 제약이 있는데 5턴 이전까지 아일라나 신탁 하나라도 안나갈 확률이 얼마나 되겠냐. 그덕분에 드래곤덱 대다수에 3장 꽉채워넣는 사기카드임. 펌핑이 더욱 수월해지고 추종자 정리도 할수있고 힐도받음. 그리고 이번에 추가된 러브젤새끼는 사하+중립고타점전설+돌진을 그대로 명치에 꽂을수있게함. 예시로 사바젤만 나와도 명치 13딜. 사하이스젤 하면 명치 10딜 필드 광역 2뎀으로 딸피 정리 등 활용도가 미친듯이 많음. 진포쓰긴하는데 아껴두거나 올리비에 내면 그만.
3. 사전준비와 필요한 재료가 많다.
당장 차원초월만 봐도 18코라서 최소 주문증폭을 8번은 해야 쓸수있는데, 패에 안잡히면 주문증폭도 안되서 카드 쓰기도 아깝다는생각도 들수있음. 물론 위치 특성상 서치카드랑 드로우카드가 매우 많다. 드로우는 지빛, 마법화살, 운명의인도 등. 그외로 메르빈가 뭔가 하는것도 있긴한데 초월은 패 많이잡고 겜하는지라 별 쓸모가 없음. 서치는 루, 마법도서관, 멀린. 근데 셋다 서치범위가 제각각임. 루는 주문증폭, 도서관은 주문, 멀린은 주문증폭 주문. 멀린의 경우는 주문증폭관련 서포트 끝판왕인건 맞다. 진화쓰면 한장더 서치하고 정리하면서 주문증폭도 되고. 근데 루랑 도서관은 범위가 나뉘어있어서 이상한거 집어올확률이 높음. 물론 멀린도 초월필요한데 휘몰아치는 바람같은거나 집어오면 좆같긴함. 그리고 피니셔의경우 4종류로 나뉘는데, 크게 플디, 룬검, 프람그라스, 마법검칼날술사 등. 더있는지는 모르겠다. 플디는 수호나 힘겨가 없다는 전제하에 풀피기준 패4장이면 됨. 플디3 초월1이나 초월 2 플디2. 플디초월은 플디도 코스트가 같이줄어서 킬각재는게 빠르다는 장점이 있다. 단점은 패 4장 썩히면서 버텨야된다는거. 룬검의경우는 초월이랑 룬검 단 두장만 있어도 되긴하는데 그러려면 초월하고 같이 멀리건에 잡고 드로우로 계속 사기치지 않는이상 불가능하다. 게다가 첫초월을 최소 12회 증폭시켜야되고, 이새끼가 늦게나오면 초월이 0코여도 할수있는게 없다. 보통 룬검은 보험용으로 한두장넣는정도라고 봄. 프람그라스는 아마 가장 쓰기 불편하다고봄. 상대리더가 풀피일경우 4장의 카드가 필요하고, 피니셔재료가 서치가 아예안됨. 그리고 첫초월이 최소 14회 증폭이 필요함. 대신 수호추종자가 즐비해있어도 든든맨이나 힘겨같은 상황 아니면 두번째 초월 준비되있으면 어떻게든 된다. 물론 미리 명치를 까둔상태가 아니라면 세번째까지 준비를 해야될꺼다. 그래도 다른초월계열은 이런짓 못함, 유체화가 있는것도아니고. 마법검은 안해봐서 모르겠다. 내가 이부분을 존나 길게쓰긴했는데, 요점을 말하고싶은건 도라곤은 패 3장 + 진포써서 명치 13딜이 된다는거다. 그중 한장은 재활용할수있고. 시팔 이게 게임이냐
1. 도박성이 짙음
보통 패가 잘풀리면 8~9코쯤 킬각이 나오는데, 조금 꼬이거나 처치기만 잔뜩잡힌상태에 상대가 추종자 안내면 패를 털 방법이 없어서 말리기시작함. 물론 처치기 자체는 적당히 넣겠지만 다른 말리는 방법이 여럿있음. 드로우카드만잡혀서 패가 터진다던가.
2. 근래 덱 대다수에 취약함
요즘 덱 대다수가 네크, 램프드래곤인데,
네크는 알다시피 필드 정리 꼬이기 시작하면 늦어도 7~8코에 명치가 터짐. 근데 백골맨추가로 필드정리가 더 꼬이기 쉬워짐. 내가 위에 적었듯이 초월이 잘풀리면 8~9코에 킬각이 나오는데, 네크는 적당히 풀리면 됨. 네크가 에엑따 3장집고 그다음 하울, 켈베같은 고코만 나오지 않는이상 왠만해서는 네크가 이김.
드래곤의 경우 ROB까지는 후반보는덱에 펌핑수단도 신탁, 아일라, 투기 이 3종류가 주류임. 진화해서 펌핑하는거 있긴한데 진포아까워서 보통 안쓰지. 근데 TOG와서 수룡신의 항봉무녀가 나왔음. 5턴후라는 제약이 있긴한데 펌핑, 힐 다되고 스탯패널티도 없음. 힐받는것도 각성후라는 제약이 있는데 5턴 이전까지 아일라나 신탁 하나라도 안나갈 확률이 얼마나 되겠냐. 그덕분에 드래곤덱 대다수에 3장 꽉채워넣는 사기카드임. 펌핑이 더욱 수월해지고 추종자 정리도 할수있고 힐도받음. 그리고 이번에 추가된 러브젤새끼는 사하+중립고타점전설+돌진을 그대로 명치에 꽂을수있게함. 예시로 사바젤만 나와도 명치 13딜. 사하이스젤 하면 명치 10딜 필드 광역 2뎀으로 딸피 정리 등 활용도가 미친듯이 많음. 진포쓰긴하는데 아껴두거나 올리비에 내면 그만.
3. 사전준비와 필요한 재료가 많다.
당장 차원초월만 봐도 18코라서 최소 주문증폭을 8번은 해야 쓸수있는데, 패에 안잡히면 주문증폭도 안되서 카드 쓰기도 아깝다는생각도 들수있음. 물론 위치 특성상 서치카드랑 드로우카드가 매우 많다. 드로우는 지빛, 마법화살, 운명의인도 등. 그외로 메르빈가 뭔가 하는것도 있긴한데 초월은 패 많이잡고 겜하는지라 별 쓸모가 없음. 서치는 루, 마법도서관, 멀린. 근데 셋다 서치범위가 제각각임. 루는 주문증폭, 도서관은 주문, 멀린은 주문증폭 주문. 멀린의 경우는 주문증폭관련 서포트 끝판왕인건 맞다. 진화쓰면 한장더 서치하고 정리하면서 주문증폭도 되고. 근데 루랑 도서관은 범위가 나뉘어있어서 이상한거 집어올확률이 높음. 물론 멀린도 초월필요한데 휘몰아치는 바람같은거나 집어오면 좆같긴함. 그리고 피니셔의경우 4종류로 나뉘는데, 크게 플디, 룬검, 프람그라스, 마법검칼날술사 등. 더있는지는 모르겠다. 플디는 수호나 힘겨가 없다는 전제하에 풀피기준 패4장이면 됨. 플디3 초월1이나 초월 2 플디2. 플디초월은 플디도 코스트가 같이줄어서 킬각재는게 빠르다는 장점이 있다. 단점은 패 4장 썩히면서 버텨야된다는거. 룬검의경우는 초월이랑 룬검 단 두장만 있어도 되긴하는데 그러려면 초월하고 같이 멀리건에 잡고 드로우로 계속 사기치지 않는이상 불가능하다. 게다가 첫초월을 최소 12회 증폭시켜야되고, 이새끼가 늦게나오면 초월이 0코여도 할수있는게 없다. 보통 룬검은 보험용으로 한두장넣는정도라고 봄. 프람그라스는 아마 가장 쓰기 불편하다고봄. 상대리더가 풀피일경우 4장의 카드가 필요하고, 피니셔재료가 서치가 아예안됨. 그리고 첫초월이 최소 14회 증폭이 필요함. 대신 수호추종자가 즐비해있어도 든든맨이나 힘겨같은 상황 아니면 두번째 초월 준비되있으면 어떻게든 된다. 물론 미리 명치를 까둔상태가 아니라면 세번째까지 준비를 해야될꺼다. 그래도 다른초월계열은 이런짓 못함, 유체화가 있는것도아니고. 마법검은 안해봐서 모르겠다. 내가 이부분을 존나 길게쓰긴했는데, 요점을 말하고싶은건 도라곤은 패 3장 + 진포써서 명치 13딜이 된다는거다. 그중 한장은 재활용할수있고. 시팔 이게 게임이냐
패가 잘 풀리면이 아니라 왠만하면 8코에 초월 나옴
내가 프람그라스만 해서그런가봄
야 다 읽긴했는데 가독성 쉬발
미안 너무 서론이 길다 생각하긴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