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말쯤 추억삘받아서 백두산나올당시 접었을때
못해본 추억컨텐 주르륵해보려고 겜켜고 처음엔 도시락
해볼랬는데 바겁매크로땜에 건너뛰고 생각난게 도삭산
투구임. 운좋게 첫금인각은 동이 잘나와줘서 2시간 컷했는데
모자만들다 실패해서 투구빼고 다날림. 오기생겨서
4트만에 성공했는데 누가 댓글에 금인각이 더 가치있겠네 이럼. 이때부터 그럼 하루 하나만 만들어보자 해서 시작함
12월29일에 기침계속나서 진료받으니까 폐에 물차있고
염증있대서 경대응급실입원함 5일동안 노트북으로모으고 폰으로 찍어서 올리고했는데 5일즘되니까 증상없어져서 7일차에 퇴원했는데 2일후에 더 심하게 재발함.
3일이상은지나야 병실빈대서 항생제처방만 똑같이 받아서 동네병원으로 입원함. 이때도 5일간격으로 심해졌다 나아졌다함 ct찍어보니까 오른쪽 폐에 계란같은거 꿀렁거림
염증수치5일간격으로  5 20 5 20왔다갔다했음
2월초부턴 산소튜브빼면 금방숨차는상태였고
어제 아침에 구급차에 실려와서 가톨릭병원에서 CT 다시 찍으니까 폐가 허옇게 덮여있음 그리고 폰인터넷도 와이파이 쓰는사람이 많아서그런지 한번씩 신호안잡힘
올해 이틀 빼고 풀입원 중
혹시 다 나아서 나가면 금인각100개는 다 모아서 인증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