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나도 흔히 말하는 5+1 바린이 각인 씹속으로 시작했고
이제 시작한지 3년 되는것같음

바갤에서 공성이니 분쟁이니해도 그거 최종 정착지이고

바람의 기본은 사냥/레이드라고  생각함

결국 재미를 가장 많이 느끼는 건 저 두개에서 얼만큼 도전하고 발전하느냐임

난 바생하면서 제일 재밌던 순간 중 하나가 탐 1대1  첫클 때임

근데 대부분은 저스팩이라는 이유로 포기하고 계속쩔받으면서 삼

뭐..  마령장비/ 심장지름/ 적혈시리즈 만드는건 좋은게 솔직히 그건 운이고 진짜 재미는 깰수없던레이드를 깨는거라고 봄

자꾸 쩔받으면 이 재미를 못느낌

근데 막상 황룡키우고 555만들면 못할것도 없는데 도전조차 안하는 바린이(?) 들이 대부분인데 로여리는 결국 도전해서 깬거보고 멋지다고 생각함

너네들도 쩔만받지말고 황룡만들어서 도전해라 그정도 투자는 할수있잖어ㅋㅋ(솔직히 1-2년 탐 거마쩔비 모으면 누구나 탐가능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