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결속력이 약했음.
- 사의 연합은 달토 동맹때의 전력이 대부분이었고, 총독의 접음으로 인해서 해산된 무리였기 때문에
총독의 복귀는 언제든지 전력의 이탈이 발생할 수 있다는 소리였음.
- 실제로 총독의 복귀로 인해 정,해,유의 이탈이 발생하였고, 고기방패들이 늘어나서 밀리게됨.
2. 약속동맹의 좆같은 기여도제도
- 약속동맹이 독점을 하게된건 실력으로 탈환이 아닌 총독의 탈주로 인한 어부지리성 독점이었음.
- 새롭게 동맹에 유입되는 유저에게 혜택을 주기보다는 오히려 두달~세달간 무급 공성,분쟁참여를 요구함으로써,
그 신규 유저들이 동맹에 결속될수가 없었음.
- 총독패거리의 탈주로 인한 불멸이 대거 매물로 나오면서 독점이후 신규불멸들 또한 기여도가 없다는등의 이유로
일정기간 불멸강화비서의 분배에서 제외한게 가장 큰 실책.
- 사실상 팀장네 패거리가 탈주를 한다고 하더라도, 신규 불멸들을 지켰다면 그들을 2강을 만듦으로써 더욱 안정적으로
수성이 가능했을것임. 신규 유저들을 좆같이 대한 상황에서 재롱, 팀장네 패거리들이 나가서 새롭게 판을 짜보자.
불강비를 똑같이 나눠주겠다. 라고 말하면 당연히 넘어가게 되는것임
어차피 나누는건데 그거 몇푼한다고 구분을 둬갖고 이지랄을 쳐하노 병신이..
총독이 복귀해서 정해유가 간건 핑계고 초월받고 갔잖아
총독이 걔네랑 딜을 했겠지 그래서 받고 간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