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창기 달정유 없던 비화때나
해바라기 합류이전 비화동맹때는

정의동맹도 충분히 분쟁 먹을만 했었음
근데 가자고 할때마다 사기저하된다고 가지도않음

아무리 돈보고 하는거 아니라고 말은 늘어놓아도
분쟁자체도 게임내 컨텐츠중하나고 재화가나옴
돈보고 게임하는거 아닌데 검다화는 왜함?

결국 비화동맹이외엔 분쟁컨텐츠를 즐기기도
힘든 포지션으로 갔음

돈뿐만 아니라 왕징으로 문원 전력보강까지
가능한 컨텐츠인데도 불구하고

공성보다 분쟁을 먼저 압수하는게 맞았는데
공성에만 몰빵한 판단력으로 다 말아먹음

전쟁에선 군수물자 식량 자원등을 선점한 국가가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유리한 위치에 서게됨

고구려 신라 백제 삼국시대때도
한강유역을 차지한 시기에 해당 국가들이
전성기와 번영을 누렸음

분쟁을 포기했다는건 한강유역을 포기한거나
마찬가지다.

왜 저런 판단을 한건지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