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무슨 검찰청에서 전화와서
혹시 43세 xxx 아냐고 하길레 겁먹었는데
순순히 말 들어주다가 어떤 주소 알려주더니
주소창에 치고 사이트 인증하라길레 정신 차렸다.
어렸을 때 바람 핵 찾다가
어떤 새끼가 어떤 사이트 주더니
거기 들어가서 다운 받으라고 해서 들어갔더니
씨발 바로 마우스 먹통되더니
그 새끼가 원격으로 거래창 띄우고
내 금전 다털어감 난 그거 보고만 있을 수 밖에 없었고
시발 이게 바로 조기교육의 힘인가
그는 어쩌면 다크나이트...?
컴퓨터를 껏어야지!!
바람에서 사기치던 것들이 보이스피싱으로 갈아탄거구나
어렸을때 바람하던 애들이 지금 보이스피싱에 잘 안걸리는거 분명 바람의 영향이 엄청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