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전 당시 바람 접을때 본캐템 다 처분하고 남은 부캐 도사 템+바돈 2억정도를 진영이한테 팔려고 했음
근데 절대 10원도 손해보려고 하지 않으려는, 오히려 어떻게든 조금이라도 더 내 등을 쳐먹으려고 하는 저 억척스러움에
진짜 존나게 질려가지고 일단 좀 더 알아보고 연락드리겠다고 한 뒤 빤쓰런 침.
템이 거래가 존나 안되는 악성매물도 아님.
각인 깔끔한 7777 2332 -3높시향마수 멸월의, 7777 2222 -3높시향마수%전구모
그리고 진짜 낮게 잡아도 대략 4억 안팎의 기타 템들 몇 개.
당시 이 기타 템들은 내가 개씹급처가로 2.5억을 제시했음. 근데 거기서 5천을 더 쳐 깎으려 들데..
아니 앵간하면 나도 어차피 본캐템 다 팔고 남은 부캐템 파는거니까
내가 일정부분 손해를 보더라도 그냥 대충 후딱 팔아치우고 후련히 탈바하고 싶었는데..저새끼의 말투, 태도 등등..
왠지 저 씹새끼 상대로는 단 1원도 손해보고 싶지 않다는 생각에 걍 빤스런 쳤지..
부캐 도사템들은 담날에 다른 꾼한테 넘겼음.
그 꾼한테 진영이가 제시한 금액보다 10만원 더 불러봤는데 바로 내 계좌번호 물어보데ㅋㅋ 하..
아 그리고 당시 진영이가 내 부캐 도사템을 바돈으로 환산할 때 꾼 매입가보다 천원 더 낮은 금액으로 환산을 하던데..하..여기서 존나 질렸음.
근데 저런 약아빠진 새끼가 본인이 불강비 시세로 측정한 바돈 5억을
현 시세보다 무려 2천원이 더 높은 억당 6.0에 책정해서 작업치는거 보면....시발 진짜ㅋㅋ 앵간히 설렜나보다 진짜ㅋㅋ
내가봤을땐 니새끼가 겪은건 비교적 양반인 축에 속할듯
차엮만하겠냐
진짜 애미뒤진새끼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잡템가지고 이렇게 글까지 적을정도면 너도 어지간한 그지새기인듯ㅋ
글의 요지를 파악 못하는걸보니 어지간한 지잡 빡대가리새기인듯ㅋ
팩트) 박진영 저새끼는 바린이 명품의 50장에 매입하려다 욕을 오지게 먹은 전적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