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뭐라고 해야하징


키매, 매크로는 현실의 무단횡단? 이라고 비유를 해야하남


누구나 할법한 행동이고 도의적인 측면에선 지탄받지만 실질적으로는 암묵적으로 '이정돈 괜찮지' 느낌으로 적용되고 있다는 것,,


물론 무단횡단으로 인해서 사고가 난다거나 크게 다친다거나, 바람으로 따지면 정지같은 개념? 그런걸 당하더라도 누구 탓을 한다는게 쉽지는 않은 느낌이라,,


저는 그냥 그 무단횡단 안하고 차라리 바보가 되게씀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