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동맹은 이권, 이익따라 가는건 맞았지만

리프 총독의 시대에는 그래도 사람간의 신의와 친분이 동맹에 더 큰 영향을 끼쳤음 (예외는있음 씨발년들아 토달지마)


근데 재룽지 팀장이 비화 만든 뒤에는 철저하게 돈, 이권의 논리로 바뀜 (다시말하지만 원래도 이런건 있었지만 더 심해졌다는 거임)


그런점에서 아직까지도 정의운운하면서 그템 그인원으로 검다화중인 비책견 무능견집단은

시대에 뒤떨어진 틀딱집단임. 이기는게 정의지 그인원으로 불멸 위한 고기방패 하는게 정의노?


정유리처럼 씹속끼고 재룽지 등골에 빨대꼽는게 현 바람에선 제일 똑똑하게 겜하는거다 알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