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독님 제가 게임하는동안 진짜 악감정 많았고
지금 현재도 제 지인과 이런 내용 얘기하면 안좋은 소리하지만
몇년동안 티가 나든 안나든 어떻게 보면 한 사회이기에 그렇게 까지 말씀안드렸지만
네 물론 게임에 있어 진심인 부분에서 대우 받아야 마땅하지만
돈이든 명예든 본인이 그걸 잃었을 때
주변에 사람이 없어졌을때
그런 상황이 제발 안오길 바라지만
악감정을 가지고 접은 사람이 많다는거 앞에 다 대고 말씀한번 드리고 싶었고
그래서 닉 까고 한번 소신있게 말씀드려봅니다.
저랑 동년배인걸로 알고 있는데
인생이 그렇게 순탄할 순 없어요
주변 사람을 잃지 않기 위해 선 지키는게 필요해보입니다.
바람의나라 특성상 게임에 진심인분들이 많으니까요
영원한건 없습니다.
3줄요약
1.당당하다면 근거를 정확하게 가지고오세요
2.비책은 명분과 근거에 있어 행동전에 한달이상 고민한다.
3.저는 총독님에게 굉장히 사적으로 불만 많이 가지고 있다 과연 그게 나뿐일까?
접고 전처럼 복귀하지 못하지만
한때 비책도와 오랫동안 달숙동맹관련하여 의견을 첨삭하고 냈던 사람으로써
하고 싶은말 해봤습니다.
--------------------이상 이첸물통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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