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인들이 보기에

얘네가 여도사가 어쨌니 저쨌니
치장을 바꿨네마네
누구랑 다니네 어쩌네
누가 십류를 샀네마네

왜 이러는지 이해가 안 가지?


그런 글 쓰는 애들 대부분이
그냥 현실=바람
바람24시간 붙잡고 쌀먹하며 사는 애들이야
그러니까 하루죙일 바갤 들락날락
아줌마들 시간 많아서  카페에서 별 얘기 다하면서 수다떨잖아
그렇게 변하는 거임
이런 새끼들도 살겠다고 먹고자고싸고 열심히 하는구나

하고 병신들ㅋ 해주고 할 거 하면 됨

걔네는 어차피 빡대가리라 뭐라해도
지들 얘기인 줄도 모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