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식적인 일을 저지른 것도 아니고
비도덕적인 일을 저지른 것도 아니고
사기를 친 것도 아니고
이간질.선동.정치질한 것도 아니고

물론 내가 그 사람이 아니니깐 인과관계 따지면 당사자들 입장에서는 충분히 화날수도 있겠지

근데 지금 보면 엄청난 비리.횡령.사기라도 했나? 사람이라도 죽였나? 그런 생각 듬 옛날부터 그냥 비책은 항상 만만한 대상이였던거 같음 사.인연하고도 싸울때도 명분은 없는데 괜히 걸고 넘어지는거 같았음


가장 중요한건 당사자들 문제를 왜 비화문원과 그 동맹유저들이 똥꼬쇼하냐는 거임;; 할 일이 그렇게 없나? 백수임?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