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화가 처음 나갈때 내세운 명분은 횡독이 도망간뒤로 남은 달정해유에 대해서 강령학 탄압을 원했으나 비책에 소극적인 대처에 실망했고 마음 맞는 사람들과 함께 나가기로 결정 했다고 하였음(비화가 나갈때 같은 동맹문파 문주에게 했던 내용 개인적인 친분있는 2문파를 통해 카톡내용 확인함)


비화가 꾸려지면서 당연히 사를 비롯한 달정해유가 우세할 것을 알고있었고 자기들은 승패와 관계없이 위에 말한 방향을 추구하기때문에 나간다고 하였음


근데 현시점에서 승패와 관계 없다던 비화측에선 자기들이 그토록 싫어하고 증오에 대상으로 삼았던 횡독을 끌어안았고 전부 뿌리채 뽑아야 한다던 달정해유까지 데려가 오직 승리만을 쟁취함


비화가 최초 목적으로 두었던 방향성과 목적은 횡독을 비롯한 달정해유 강력한 탄압이었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지금은 같이 약 2년간 공성하고 애써가며 횡독에 독점을 끌어내리는데 함께한 약속과 로망 등에게 강력한 탄압을 가하고 있음


재롱,팀장 입장에선 막대한 자본을 투입했고 이 자본을 회수하기 위해선 상당히 어려움(불멸,초월 등 전체적인 시세하락)


이겼지만 진것 같은 느낌이고 허무함을 느끼고 있어 전쟁이라는 컨텐츠와 도발로 어떻게든 허전한 구석을 채우려하지만 반응 없는 사약동맹에 대처로 채워지긴 쉽지않은듯함


리프,키드에서 재롱,팀장으로 바뀌었을뿐 오히려 횡독과 달정해유 입장에선 더 좋은조건과 결과물들을 얻어가고있음


사실상 사람들은 이걸 달토끼 시즌2라고 말함


더불어 횡독에 횡령 사실을 덮어주고 횡독을 미화시켜주기까지 하니 횡독과 횡일당들은 그저 즐거움


위에 내용을 보아 포커스를 잘못 잡은 재롱,팀장 그리고 거기에 물린 사약은 울고 있지만 횡독과 달정해유는 웃고있음 

결국 웃는건 횡 일당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