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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많고 게임은 드럽게 못하는 물주들 못이겨서 경쟁컨텐츠 싹 다 쭉쭉 밀려놓고는

별 시덥잖은 스캔들루머, 각종 이간질로 되도 않는 싸움 갤에서만 이어붙히더니

싸움 원하는 거 같아서 적문으로 상대해주니까 돈쓰게 하는 게 목적이었다티비~ 내가 몇킬이 따이건 씹속으로 너 한대라도 줘팼으니 내가 이긴거임금목걸이~ 느덜은 그래서 안돼~

이딴 유치한 좀비 말장난싸움이나 하자고 계속 엉겨붙는건 아닐테고
(사실 정말 이게 다일거같지만;; 정신승리의 목적성이 강해보임;;;)

그냥 형편껏 싸움의 연장선으로 진지하게 덤비고 있는거면…. 그냥 응원해주겠음;; 그렇게라도해서 자존감이 채워진다면야 비화측에서도 기꺼이 맞장구정돈 쳐 줄 아량정도는 베풀 수 있을듯.

근데 좀 선 넘는 욕이나 패드립은 나야 그냥 듣고 넘기지만 솔직히 돈 많은 다른사람같았으면 법무법인 고용해서 싹싹 비는 꼴 보려고 끝장 봤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듦.

싸우는거 좋고 다 좋은데 사람 봐가면서 선 넘었으면 좋겠음.



입장대변의 뉘앙스로 얘기하는거니까 평소처럼 욕박고 비추누르든지는 처신 알아서 해.. 근데 인간적으로 걱정되서 그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