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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불철주야 고생하시는

바람의나라 연서버를 하는 모든 유저 여러분


또 한성과 부여 주막에서 기생하시는 모든 백성 여러분


재미가 없어 탈바를 했던 평화주의자 '오을순'
이렇게 인사를 드려 죄송하며 송구스럽다는
말씀 먼저 올리겠습니다.


재미가 없어 탈바를 했던 제 자신 가끔 향수가 생각 나고


내가 사랑하고 아끼는 '김갑조' '내니시가'형들과
또 나의 아픈손가락이자 나의 유일한
여자'사람'친구 "춘봉배"가 보고싶어


몇번씩 몰래 10-30분간 주막을 염탐하고 바람의나라를
켰다 껏다 하기 일쑤였습니다.


가끔 옛생각에 빠져 이리 저리 바갤을 정독하던도중 광폭사건을 보았습니다. 내가 (과거형) 사랑하고 아꼇던
'시봉탕갈' , '남양도민' , '돈많은홍준표' 위 친구들의 악행을 글로써 보게 되었고
소름이 돋고 치를 떨며 키보드를 내려치는 제 자신을 보았습니다.


'지존파'라는 울타리 안에서 함께 주막에 앉아 푸줏간 순이가 직접 배달해온 토끼고기와 도토리를 안주삼고 서로 동동주를 기울이며 도란도란 얘기를 나누고 주막의 미래향방에 대해
의논하고 결의를 다졌던 나의 옛식구 ...


'시봉탕갈'과 '남양도민'이 나의 절친한 벗 '돈많은홍준표'를 꼬드겨 "광폭"문파의 이름아래에서 우리 '지존파'에게 반기를 들었다는 소식을 접하고 저는 사태의 심각성을
깨달았습니다.


또한 나의 동기였던 '남양도민'이 제가 재미없어 탈바를 했던 시절
"오을순은 자유로에서 바이크를 타다가 교통사고가 나 세상을 요절했다" 라는 증명되지않은 거짓된 사실들로 주막백성들을 혼란에 빠트렸고 그에 대해 엄중한 심판을 내릴것임을 약속드립니다!


이 얘기를 제보해준 저 오을순의 광팬 '파워섹시걸',
'공룡참','로구마','비빔닌'에게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


연이은 '시봉탕갈'의 주막대통령 연임에 불만을 가지셨던
여러분!!


여러분께서
탕갈이 저새ㅡ끼는 타자도 느려 멘트도 매번 같아
하는 짓이라고는 세계후로 랩이나 끄적이고
주막여자들한테 어깨뽕 잔뜩 주고


"너 나 알아? 내가 움직이면 부여성이 흔들려 이새ㅡ끼야" ,


"내 말 한마디면 나는 새도 떨어져 이 덜떨어진 새ㅡ끼야" ,


"오른손엔 십검 왼손엔 너검"


위와같은 똑같은 레파토리 우려먹는 새ㅡ끼라고
속으로 또는 뒷말로 안보이는 곳에서



'시봉탕갈'을 조롱하고 비아냥 거리며 수근대는 모습들 많은
제보를 받아 알게되었습니다.


글이 길어지니 다른얘기 각설하겠습니다!


주막의 평화 더 나아가 바람의나라 평화를 바라는 여러분!


저 오을순 나의 절친한 친구 '연썹간판맨','음대훈남','바개트'를 데리고 '광폭'문파를 범안성으로 쫒아 내며


주막의평화를 위한 재건에 힘쓸것을 약속드리며
이만 물러 가보겠습니다!


이제껏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며 돌아오는 6월1일
오을순의 복귀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리며,


그동안 주막의 평화를 지켜준 "김갑조" , "내니시가" 형들에게 주막을 지날때마다 힘찬 격려의 박수 부탁드립니다!


또 한 사랑하는 나의 가족 "지존파"식구들아 나 없이 고생이 많았다!
이제 다시 한번 우리같이 주막의 평화를 위해 힘써보자꾸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