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7차 바린이로

고수랑 말하면 기분좋고 그랬는데


친해도 뭔가 내가 템이 떨어져서

같이 레이드도 못하고


가끔만나면 대화만 하고 고수랑 대화하고 하면

좋고 했는데


게임에 돈좀 쓰니까... 팔떄 좀 손해보더라도

내가 우러러 보던사람이 내 체밀어주고


룹하고 같이 레이드가고, 레이드나 일상을 같이하니까

ㅈㄴ 뿌듯하고 좋음..


부여성에서 대화만 하고 친해지는게 전부가 아니구나 느낌..

같이 레이드 도니까 , 처음으로 같이 디코도 하고


목소리 듣고 하니까 한 3~4개월간 부여성에서 씨부린것보다

디코 하루하고 훨---씬더 친해짐..


친해지고 말고가 게임에서 뭐가 중요하냐 하겠지만

옛날엔 부여성에서 시간만 존나 허비하고, 친한사람들어오면 노가리까고


시간가는줄 모르고 바람만 3-4시간 하고했는데

지금은, 진짜 좋은사람들이랑 더더 친해지고


시련 - 레이드 할일만 하고 끄니까 하루에 1시간~1시간30분만 딱 하면

바람에 더이상 할거나 미련도 없어서 채굴장 돌리거나 끄게됨..


현금좀 박으니 게임을 훨씬 건강하게 할수 있게됐다

부여성 개 찐따생활 했던거 생각해보면 시간 존나아까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