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비화에 가입한지는 꽤 됨

공성 분쟁 이기고 자금 타먹는 재미도 있고 나쁘지 않았었음


근데 비화라는 문파가 팀장 사장님을 중심으로해서 시작했던 문파가 아니었던가...

문파 내에 예스맨같이 맘에 안드는사람 몇몇 있어도 팀장 사장님 보고 꾹 참고했다

그러다 사장님 사라지고 팀장팀 혼자 남다가 결국 접었는데 문주직 맡던 팀장 부주도 같이 접는다고함


이말 듣는순간 우리문파의 실체가 뭔지 궁금해짐ㅇㅇ

처음 문주는 이첸이랬다가 그 뒤 팀장 부주가 문주직 맡고 이젠 영뚜라고함

또 팀장템을 부주가 다 인수했다는 둥 여러 소문도 막 들렸는데 알고보니 아니었고

대여템이랑 아이디도 계속 바뀌고 누가 문주인지 누가 아이템 주인인지

대체 뭐가 진짠지 가짠지 모르겠는것들 투성이었다


이제는 달토끼 산하라는 얘기도 들리는데 난 비화가 좋았던거지 횡독은 조오오온나 싫음

팀장님 있으면 그래도 우리가 중심이다! 라는 느낌이 들었는데

다시 횡독 밑에 들어가서 횡포를 봐야한다니 이게 맞는건지 회의감이 ㅈㄴ듬


지금 생각해보면 문주직 맡던사람들이랑 간부들 전부 다 본인템,본인캐릭으로 안하는 사람들 투성임

달토끼 불멸들도 매한가지고...

자기네 돈 투자는 하나도 안하는 사람들이 문원들을 책임감 갖고 챙길수있을지 이제는 진짜 의문임


문주도 영뚜가 맡게됐는데 예전에 1-2주 런했던 전과도있고 이번에 또 대여받는다는거같은데...

이기는건 좋다 이거야...근데 투자 하나도 안하는사람들 믿고 내 소중한 돈 투자해서 같이 게임하는게 맞나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