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바갤에 계신 한성과 부여 백성 여러분,
한성의 법무부장관 이빈님 입니다.
저는 과거 비화의 대선 후보자로 최근 부정선거 논란에도 오랜 시간 침묵을 유지했습니다.
먼저 이번 부정선거 사태로 피해를 입으신 모든 분들에게 사과 드립니다.
저는 비화를 탈퇴하고 본격적으로 한성 법무부장관으로,
공정하고 정의로운 자유 한성정부를 만들어갈 것을 약속드립니다.
지금 시대는 우리에게 고질적인 정경유착의 고리를 끊고,
투명한 정치 문화, 보다 성숙한 민주 사회로 도약할 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제가 한성 법무부장관으로 임명된 만큼 백성 여러분들에게 한가지 약속을 하겠습니다.
저희 법무부와 검찰은 부정선거와 불법 대선 자금 수사에 필사의 전력을 다 할 것을 여러분께 약속합니다.
비화의 부정선거에 대해서도 명명백백히 진실을 밝혀낼 것 입니다.
부정선거는 민주 사회에서 결코 일어나서는 안되는 최악의 범죄입니다.
부정선거 및 불법 자금 수사에 여와 야는 따로 없습니다.
그 어떤 성역도 없습니다.
오직 진실을 향한 공정과 정의만이 살아 있을 것 입니다.
제게 주어진 수사 지휘권 발동해 비화의 부정선거와 불법 대선 자금의 범위를 비화에 국한하지 않고,
지금 자유 한성정부의 야권 핵심 인사에서 정재계 전반으로 전면 확대하여 수사할 것 입니다.
본 장관은 엄중하고 성역없는 수사로 정경유착의 고리를 끊고, 부정부패 비리를 척결할 것을 약속합니다.
저 이빈님, 어떤 외압에도 굴하지 않겠습니다.
정치권의 강력한 반발에도 굴하지 않겠습니다.
반드시 불법 대선 자금 수사를 끝까지 완수할 것이며, 결과로 모든 것을 증명할 것 입니다.
감사합니다.
이빈님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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