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라이퍼 양성: 이는 과거 정액제 시절부터 이어진 리니지라이크의 세계관 유지 방법이다. 과거 정액제 때는 말그대로 게임에 오래 박아두는게 돈이 되었기 때문에 그렇게 한거고 지금은 자동사냥으로 전환한 상태다.
전쟁이 소강상태가 되거나, 경쟁이 어느정도 정리가 되어 서열이 정해지고 안정화가 되면 린저씨들도 바보는 아니라 무작정 게임에 돈과 시간을 때려박지 않는다. 1년 365일 24시간 단 1초도 쉬지 않고 니가 안죽으면 내가 죽는 전쟁터를 만들어야 린저씨들이 계속 돈과 시간을 때려박는다.
그렇기 때문에 필드에는 항시 적들과 누가 뺏어갈지 모를 고급 아이템들이 바글바글 있어야 하고, 적들 외에도 자기를 위협할 상대 플레이어가 바글바글 있어야 무한 경쟁이 지속된다. 그래서 이런 게임은 매일 쉬지 않고 보스 몬스터가 정해진 시간마다 리젠되고, 게임내 안전지대를 극히 일부의 공간만 허용해 게이머들을 단 1초도 쉬지 않고 쥐어짠다. (꺼라위키 펌)
바람이 2022년4월 이후로 신규레이드, 신규던전 단!!!!!!!하나도 안나왔음에도 폭동 안나는이유
(최신유행던전 ^히말라야 사원^ 2022년 4월에 괴유서버등장)
=자기들끼리 pvp컨텐츠한답시고 갈라치기당하고 싸워서
분쟁이든 뭐든 필드쟁, 세력전 만들어놓으면 먹는놈 못먹는놈으로 유저갈라져서 단합안되고서로물어뜯기만함
영자가 1년4개월간 컨텐츠 업데이트 유기해도 아무도 관심 안가짐
리마스터랑 신규마법들도 대부분이 pvp전용스킬들 추가및 개편위주로 손보는거보면 정신차릴라면 멀엇음ㅋㅋ
앞으로 도태될 일만 남은 운영 방식. PC MMORPG의 PVP는 그냥 게임을 좀먹는 시스템일 뿐. 절대 메인으로 두면 안 된다 PVP가 메인인 PC MMORPG게임 = 망한 RPG
운영자가 패자로 너무 재미 많이 봄
리니지라이크 PC에서는 이제 다 사장되고 있는데 아직도 이 노선을 탄다는건 진짜 미래가 없다는건데..
ㅇㅇ 이미 PVP가 메인인 리니지라이크 알피지들은 다 사장됨, 10년 전에 이미 점유율 완전 뒤바뀌기 시작했고 로아 출시 이후 리니지라이크는 끝남
소싸움장 하나 만들어놓으면 소 주인, 구경꾼, 장사꾼, 사기꾼, 별에별 잡놈들 다 모이잖아. 그거랑 마찬가지.
진짜 pvp 안버리면 도태될 수 밖에 없다... 이러니까 최상위권 유저 접으면 겜 망한다 이딴 ㅈ같은 소리들이 나오지
분쟁도 그렇고 황룡성을 만든 이유가 PvP를 안 하는 유저들에게도 PvP를 하는 유저의 영향을 받게끔 구조를 짠 거라고 생각하며, 이는 '꼬우면 돈을 (리니지라이크에서처럼) 많이 써서 이기든가' 마인드로밖에 안 보임.
너네 검은사막은 해봄? 검사도 결국 최종목표는 pvp로 감 근데 거기로 가는 과정이 바람은 현질말고 없으니 재미없는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