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늘옆에
그녀의 매력은 그녀의 이혼횟수에서 증명해준다.
필자도 헷갈릴 정도의 이혼 횟수를 기록중이며
대략 수백번 이상인 것으로 기억함.
그녀를 거쳐간 남자들만 수백이란 이야기..
혹자들은 이렇게 이야기 한다
이혼 횟수 많은게 뭐가 자랑이냐고..
그러나, 그건 모르는 이야기일 뿐
헐리우드 대표 여배우 마돈나를 보면 알수 있듯이
이혼 횟수는 그녀의 매력을 수치로 환산한 것일뿐.
그이상 그 이하도 아닐것이다.
바람의나라의 프리마돈나 늘옆에.
2.개비츄
당신의 생각을 읽어보겠다.
왠 개비츄?? 글쓴이 미친거 아니야??
아니, 당신은 틀렸다.
개비츄는 필자가 직접 작업을 시도해봤을 정도로
매력적인 여성인데,
그녀의 가장 큰 매력은 “쉽게 꼬실 수 없다는 것” 이다.
바람의나라 남자는 오로지 식객밖에 알지 못하며,
그 어떤 재치있는 수컷들도, 재력가들도 그녀를 꼬시진 못했다.
아마 아저씨 패티쉬가 있는 그녀의 취향때문일것.
준수한 외모와 사냥실력 귀여운 그녀의 말투는
오늘도 야수들의 차가운 심장을 녹일 준비를 하는중..
3. 뚜여나
사실상 위 두 인물들에 비해 네임벨류는 가장 부족한 편
필자가 그녀를 3번에 선정한 이유는
알사람들은 다 알 것이다. 부여주막 위 섹남섹녀들이
모여있는 다리를 ..
하루종일 디스코드에 남녀가 모여 농밀한 이야기를 하며
외로움을 달래는 바람의나라의 애정촌에서의
그녀의 영향력은 가히 대단하다.
폭딸이,깜깜,개재성 등 그녀를 쟁취하기 위해
주먹다짐으로 순위를 매겼을 정도로 그녀의 매혹적인
목소리와 어장관리는 1위인 늘옆에와 비교해도 밀리지 않는다.
항상 줄듯 말듯 애태우는 그녀의 스킬과 농밀함이
선정이유. 오늘도 그녀는 디스코드에서 늑대들을 꼬시기
위해 목을 가다듬는다..
시간관계상 개념글 등재시 2부에 후술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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