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개월전쯤 바린이문파였었을때  어떤 십류든 지갑전사가 레이드 가실분 하더니만 자기 횟수 3번 다써서


문파사람들 다 돌아줬었는데 그게 너무 멋있고 낭만있어보여서 나도 언젠간 저사람처럼 되리라는 다짐함.


그래서 그때부터 바람 진짜열심히함. 바놀도 하루죙일 눈팅해서 조금이라도 혐사 덜당해보려고 온갖 노력끝에


내기준 많은 돈을 써서 템맞췄음 (한 400정도 쓴것같음) 그래서 문주, 부문주 등 거마령탐 등 레이드 강의도받고


오랜노력끝에 탐일반 솔플로 클리어할 실력을 갖추게 되었음. 너무 기뻐서 그때부터 진짜 개나소나붙잡고 님 탐가실래요?를 난발함.


그게 화근이였는지 어느순간 나를 그냥 문원이 아닌 그저 한낯 레이드싸개 그이상 그이하로도 안보기 시작하는 문원들이 생기기 시작함.


님 오늘은 레이드 안가요? / 왜 저 안데려갔어요; / 저 밥좀먹게 탐좀 돌아놔주시면 안돼요? < 구라안치고 내가 들었던 감동실화 멘트임


그때부터 온갖 정내미 뚝뚝 떨어지기 시작했고 나는 저들에게 무엇인가, 내가 고작 저딴 고맙단말도 하지 못하는 새끼들 레이드 돌아줄려고


현질했나라는 생각에 친했던 형들 데리고 문파나와서 다른문파로 넘어감.


저 념글에 "내가 템좀 맞추고 고수되면" 탐쩔 무료로 해줄거같다 라는 좆병신멘트날리는새끼있던데 그사람들이 너같이 고마움도 모르는 장애인한테 쩔해주려고


템맞춘게 아니다. 공쩔해주면 그저 고맙습니다 한마디만해줘도 되는데 그마저도 지 할거하느라 잠수처타는새끼들 아니꼬아서 공쩔 절대안해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