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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남양도민입니다.

최근 저와 관련하여 근거없는 억측과 비난에 두손놓고 볼수 있을수 없어

이렇게 입장문을 내놓게 되었습니다.




낮고양이님은 저와 현재 관련이 없는 인물이며

이와 관련한 모든 유언비어들은 모두 수집하여 pdf파일로 보관중에 있으며

대형로펌을 선임하여 법적대응에 나설것 임을 엄중히 경고드립니다.





또한, 시봉탕갈과 관련하여 말씀드립니다. 과거 주막을 주름잡던 시봉탕갈은 광폭문파에 흡수되면서

주막대장자리에 물러남과 동시에 광폭문주였던 저에게 권력 인수인계를 하였습니다.

저는 시봉탕갈과의 첫만남을 잊지 못합니다.



"니어ㅡㅡ매 쩔더라"


........................


그를 대변하는 한마디와 느껴지는 아우라


시봉탕갈은 주막의 과거이며 미래입니다.

시봉탕갈과 관련한 모든 질의들은 저에게 해주시길 바랍니다.

하지만 시봉탕갈의 주막생활은 끝나지 않을 것입니다. 정청 '남양도민'과 장수기'시봉탕갈'과 함께

주막을 이끌어갈것임을 단언코 약속드리는 바입니다.





현재 저는 여러 일정과 겹쳐 주막 정계생활을 잠시 내려놓고 있는 바입니다. 저의 부재시에

국무총리 격인 시봉탕갈이 대신 대리청정을 맡을것이며

일정기간 모든 업무는 시봉탕갈에게 문의하시길 바랍니다.






바람력 218년 7월 남양도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