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사는 돈을 남기는것이 아니다. 사람을 남기는것이다.


여행 - 친절하고 , 예의바르고 , 장사는 하지만 그나마 합리적인 가격을 추구 . 유저들 평가도 좋음


유에운 - 바돈 전문 장사꾼 다른 장사꾼들에 비해 많이 벌지는 못하겠지만 신속거래 진행.


박진영 - 지금 바람은 접었지만 , 그래두 유저들 사이에 신뢰도가 높은 편 동맹 문파 문원들도 평가가 좋았음.


선우영 - 친절하고 , 가격 문의 하면 흥정 잘 받아주고 , 깔끔함 



하선머니 , 보델 , 가몽 , 자앙시 - 특별하게 단점을 찾기가 힘듬.



징역 - 거래 빠르고 신뢰는 있으나 말이 존나게 많음. 되도 않은 개소리를 잘함 아이템 살때 말이 많음. 본인이 장사를 하니까 비싸게 팔려는 마음은 알겠으나


시세모르는 , 뉴비들 한테는 덤탱이 씌울라고 온갖 잡소리 하면서 비싸게 팔려고함. 


겜돈 - 장사를 하면 손해도 보고 이득도 보는데 , 이 인간은 손해를 보는걸 소름 끼치도록 싫어하는것 같음. 그래서 흥정 자체를 싫어함.

         바람 썹종 할때까지 그 사랑하는 아이템 평생 팔고 있을것 같음.


세븐큐 - 나는 개인적으로 이 사람한테 아이템 사는사람이 제일신기함. 거의 가격을 적어놓지를 않음. 호구를 기다리는 사냥개 같은 사람임

         장사하는 인간이 가격자체를 안적어놓음 실제로 문의하면 또 가격은 개 창렬임. 본인도 비싸게 팔면서 남 비싸게 팔면 바놀에 꼭 댓글을 남김.

      


이 세놈은 장사를 하면 안되는 놈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