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시봉탕갈은 주막대장이다.


2. 남양도민은 시봉탕갈의 오른팔인 동시에 시봉탕갈의 아픈 손가락이다.




3. 시봉탕갈이 처음으로 한성 문파에 마케팅 했던 인물은 남양도민,

그러나 시봉탕갈은 자신의 첫 작품인 남양도민 마케팅에 실패 하며 아쉬움을 남긴다.


3-1. 시봉탕갈은 남양도민의 실패를 복습하며 새로운 마케팅으로 이빈님을 만들냈다.

철저한 마케팅 전략을 내세워 착한 이미지 프레임과 주막 출신 풀템러, 대형 문파원으로 주막 흥행을 성공시켰다.




4. 시봉탕갈이 새로운 광고 마케팅 주인공으로 다른 사람을 낙점시키자,

남양도민은 시봉탕갈에 섭섭한 마음을 느끼고, 이제 시봉탕갈의 힘이 아닌 스스로의 힘을 기르기로 마음 먹는다.


4-1. 남양도민은 얼마간 주막을 떠나서 자신의 마케팅 실패했음을 인정하고,

시봉탕갈이 했던 마케팅 전략을 새롭게 컨설팅하기 시작했으며,

이후 주막흥행을 위해 자신 스스로를 희생양으로 삼아 이간질의 주인공이 된다.




5. 그후로 꽤나 바람 갤러리에서 자신의 마케팅이 성공적이라 판단했던 남양도민은 예상치 못한 난관에 부딪히는데,

주막에서 생각보다 강했던 내니시가와 춘봉배의 오랜 짬밥에 결국 지존파와 갈등의 메인 빌런 주인공이 된다.


5-1. 사실 주막인들에게 자칭 네임드(바갤 언급)란 인기의 척도로 여기기 때문에, 이때까지 남양도민의 마케팅은 반쯤 성공의 길을 걷게된다.




6. 이후 시봉탕갈은 자신이 성공시켰던 전략으로 문차일 마케팅을 이어가며 한성과 주막의 커넥션을 성공시켰다.

이로서 시봉탕갈은 이빈님과 문차일을 연달아 성공시키며 스스로 명성을 드높이는 결과를 만들어냈다.


6-1. 문차일 마케팅이 끝나자 시봉탕갈은 주막인들이 관심가질 만한 마케팅을 구상했고,

바람 갤러리에서 조회수가 보장된 마케팅 전략인 이빈님을 내세워 비화 대선 후보를 경쟁시키며, 다시 주막의 흥행을 이끄는데 성공한다.


6-2. 이를 한발 물러서서 지켜보던 남양도민은 시봉탕갈을 따라 자신도 시봉탕갈이 했던 마케팅을 따라 도전하게 된다.




7. 그러나 남양도민은 자신을 향한 관심이 점점 사라져가자 조급함을 느끼기 시작했고,

조급했던 탓일까? 남양도민은 자신을 만들어준 시봉탕갈과 협력관계를 이어가기 보다,

시봉탕갈의 주막대장 자리를 위협하는 인물로 시봉탕갈의 대척점에 자신을 두고서 마케팅 하기 시작했다.


7-1. 그리하여 2024년 주막대장 자리를 자신이 차지하기 위한 프레임을 만들며,

새로운 주막대장 남양도민으로 마케팅을 진행중이다.




----결론----


과연 남양도민이 칠전팔기 마케팅은 성공을 거둘 것인가?


아니면 이대로 사람들의 기억속에 사라져갈 것인가?


그의 선택에 귀추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