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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력하게 경고합니다.





지금까지의 주막에서 있었던 일의 명예회손, 사진 유포 등 더이상의 참을 인은 없을 것을 선포합니다.





저는 참을 수 있지만 제 부인 ‘낮고양이’를 건드리는 것만큼은 제가 참을 수가 없습니다.





랜선연애니 랜선부인이니 거짓말로 몰아갔던 낮고양이는 그 당시 더이상 언급되기 싫어서 아니라고 인정 하는 척을 하였지만 정말 모두 사실이며,

오랜기간이 지난 지금도 그 사건을 들추어 명예회손을 하는 것은 도를 넘은 행위라고 생각하는 바 입니다.





서울시 성동구 뚝x로 31x(우)0477x

한진아파트102동 x02호에 사는 남양도민입니다.




제 친한 지인 중 유명 로펌 법률 전문가 변호사가 있습니다.
더이상의 횡포는 멈추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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