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의나라갤러리에 본인 언급이 많이되서 입지,존재감이 확연해진다는것에 좋아하지만
뒤늦게 생각 하보니 죄다 욕먹는 게시글에 댓글이라서 한편으론 짜증남
얘는 워낙 옛날부터 그래왔던애라 (이런애다)라고 사람들이 생각함
얘는 진짜 찐또배기 시봉탕갈의 뒤를 이어가고 싶어하지만 그 나이 처먹고 존나 부질없는거에 존경심이 생김
처음엔 타일락이었다가 시봉탕갈로 바뀌었는데 얘는 늘 누군가만 존경하는 그런 존재임
시봉탕갈처럼 그래도 몇명한텐 인정 받고싶어 게시글 댓글 동시에 남기지만 돌아오는건 한숨소리뿐
얘는 자기 주제파악도 못하고 맨날 남따라하기만 해서 그런지 사람들한테 욕만 먹음
얘는 그냥 따라쟁이,질투쟁이,현실/게임 구분못하고 자존심만 세우다가 결국 백수까지 된놈임
ㅋㅋㅋㅋㅋㅋㅈㄴ 정확하게 잘적네
떨거지분석 추천드립니다
주막의 흐름을 있는 그대로 적은 글
저 둘의 공통점 : 주막에서는 이미지는 이미 나락가서 개무시당해도 채팅도못치고 눈팅만하는데 바갤에선 둘이 번갈아가면서 굳건하다는 여론조성하느라 똥글 개열심히씀
ㅇㄱㄹㅇ ㅋㅋ 얘네 잠수하는척 24시간 서있는데 주막 일터지면 다 보고있다가 글로씀ㅋㅋㅋ
추천을 안줄수가 없다
그래봣자 벌레들일뿐임
윽 역겹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