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건 해명하는것도 어이없긴한데 해봄



불멸용천 구매는 동맹 갈라진 책임감+당시 재롱 불멸갯수 많아서 부담 덜어주려고 샀음

내 템셋이 명중회피라 효율도 안좋아서 살 마음도 크게 없었는데 구매했음

구매하자마자 도미님, 이첸 대여해줬었고



독점 1달 유지기간동안 불멸큰손들에게 통보식으로 불강비는 불멸 유무와 상관없이 동맹문파 순번대로 돌아갔다고하는데,

참고로 내가 결정하고 통보한게 아님

난 불멸을 가지고 있었기때문에 의견은 안냈었고, 동맹 순번에 대해 문주님들에게 의견만 물어봤었음

문주님들중 불멸 없어도 불강비 받자고 강하게 얘기한분들도 계셨고, 동맹톡방에서 그렇게 얘기가 흘러가다가 내가 외출중에 톡방을 못봤을때 그대로 통보가 됐음

오더로써 책임이 아예 없다곤 못하지만 뭐든지간에 '비책'이 했다고 생각은 안했으면함



비화가 독립하자 내가 비화 따시키기를 시전했다고하는데 이것도 들어보니까 얼탱이없었음

비책이 비화 망하게 해주겠다고했다 등등 이런소리를 했다고하는데 이런소리 한적이 없음

사문파랑 동맹할때 비화동맹이 독점가능성이 높아보이니 우리가 확실히 이길때까지 동맹하자고 한거지 비화를 망하게 해주겠다 따시키겠다 이렇게 안했음



다시 불멸용천으로 돌아와서,

불멸용천을 구매한지 1년 좀 넘은거 같은데 효율 안좋은거 양심상 계속 들고있었음

시즌 3번 열릴동안 내가 구매한 가격보다도 훨씬 더 비싸게 팔 기회 있었는데 지금처럼 언플할거 알기에 안팔았고,

이번에 판매할땐 내가 산 가격보다 훨씬 싸게 처분했음. 차익없음

손해보면서 팔아가지고 이정도면 언플 덜당하겠거니 했는데 웬걸? 그냥 판매하면 욕먹는거였네



공성은 내년까지 오더 할 시간적 여유가 안돼서 다른분들이 해주시면 참가할수있다고 했음

나 내년초까지 진짜 바빠

그리고 불멸팔았다고 공성 어쩌구저쩌구하는데

공성때 내 불멸용천은 템창에 있었고 굽타강궁 껴왔기 때문에 불멸용천이랑 공성이랑 아무연관도 없음



양심상 1년 넘게 들고 있었고 비싸게 팔수있던거 안팔고 이제서야 손실보고 팔았는데 차익? 내로남불? 에라이~